충남 당진시, 대형 투자유치 잇따라… ‘당진타워’ 상가 공급
충남 당진시, 대형 투자유치 잇따라… ‘당진타워’ 상가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19 15: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남도 당진시가 대형 투자유치를 잇따라 이끌어내며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나가고 있는 가운데, 유동인구가 풍부한 중심 상권의 상업시설이 리모델링 후 분양에 나섰다.

당진시에 따르면 최근 LG화학이 석문국가산업단지에 2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을 비롯해 22개 국내 기업이 충남도에 공장 신설 등을 위해 총 5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들 투자가 모두 완료되면 연간 4341억원의 생산과 913억원의 부가가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렇게 대형 호재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수혜가 점쳐지는 일대 부동산도 들썩이고 있다. 최근 분양을 시작한 ‘당진타워’ 상가의 경우 당진 최대 핫플레이스로 불리는 중앙로 로데오상권 대로변 입지를 갖추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당진타워는 충청남도 당진시 읍내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7층 규모로 들어선다. 넓은 테라스와 옥상정원 등 다양한 특화공간을 조성해 쾌적성을 더했으며 공간활용도를 높이는 혁신 평면을 적용했다. 여기에 일대에선 보기 드물게 건물 내 엘리베이터 3대 가동해 수요자들의 접근성을 더욱 확대시켰다.

단지 인근에는 경찰서, 우체국, 보건소 등 각종 공공 기관과 초중고교, 상가, 학원들이 밀집돼 있으며 대형마트, 영화관, 우체국, 은행 등 풍부한 집객 인프라도 풍부하다. LG화학 등이 대규모 투자를 확정한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송산산업단지, 부곡국가공단 등이 인접해 있어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편리한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바로 옆 버스정류장이 위치하며 3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당진IC와 당진JT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하다. 이와 함께 향후 서해선 복선전철에 따른 역세권 개발 계획이 본격화되면 쾌속 광역교통망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당진타워는 당진 중앙로 로데오상권의 최중심의 입지에 들어서는 데다 NPL사업으로 진행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랜드마크 상가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다양한 특화공간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MD구성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타워 홍보관은 충청남도 당진시 읍내동 일대에 마련됐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