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투라 드 까르띠에(Coloratura de Cartier), 서울 상륙 기념 갈라 디너 선보여
콜로라투라 드 까르띠에(Coloratura de Cartier), 서울 상륙 기념 갈라 디너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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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콜로라투라 드 까르띠에’가 서울 상륙을 기념하는 특별 갈라 디너를 선보였다.

지난 11월 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에서 초대된 까르띠에 VIP들과 함께 까르띠에와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배우 신민아, 유아인이 참석했다.
 

배우 신민아와 유아인은 각각 까르띠에의 아이코닉워치 컬렉션, 팬더 드 까르띠에와 산토스 드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하며 까르띠에와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까르띠에가 2018년 발표한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콜로라투라는 ‘클래식 음악에서 기교 넘치는 화려한 악구를 노래한 거장의 목소리’를 뜻하는 오페라 용어로, 다채로운 컬러 스톤들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낸 뛰어난 장인이자 대담한 예술가로서의 까르띠에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신민아는 영화 ‘디바’ 크랭크업 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유아인은 영화 ‘국가 부도의 날’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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