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시설, 입지와 교통 환경이 중요.....'DMC 2차 아이파크' 단지내 상가 공급
상업시설, 입지와 교통 환경이 중요.....'DMC 2차 아이파크' 단지내 상가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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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 등 상업 시설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여러 조건을 따져봐야 하지만 특히 입지와 그에 따른 배후수요, 교통의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보아야 한다. 특히 입지와 교통 환경이 모두 좋은 조건이라면 상업시설은 인기가 높다.

‘DMC 2차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가 신규 공급중이다.  DMC 2차 아이파크는 서울시가 계획, 진행 중인 가재울 뉴타운과 IT, BT, 등 첨단산업과 미디어기업 계획지구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옆에 있다. 가재울 뉴타운은 대형 주거지 계획 지구로 2만여 세대가 넘는 뉴타운 내 주민에 더해 1,061세대 입주민이 더해질 경우 배후수요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

6호선 증산역, 경의중앙선 가좌역 등 2개의 지하철을 끼고 있으며, 2024년에는 서부경전철 명지대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여기에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성산대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2020년에 마무리될 월드컵대교와 연결될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까지 완료될 경우 이 같은 교통편의는 더욱 증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MC 2차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는 지난 11월 9일 입찰이 진행되었으며 최고 경쟁률 15:1의 경쟁률로 마감되었다. 일부 잔여 호실의 경우 선착순 계약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분양 홍보관은 서대문구 남가좌동 단지 내 상가 1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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