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컴퍼니 마케팅, 스타트업 기업전략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컴퍼니 마케팅, 스타트업 기업전략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0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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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산업의 곡선들이 산업별로 절반이 마이너스 시대가된 한국사회다. 한국기업들의 경쟁력 위기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한국의 청년취업률은 최저를 수개월째 찍어가고 있고 대안이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가장 큰 위험은 정부의 복지관점에서 지원되는 입찰사업들에 붙어 있는 중소기업들의 기업경쟁력이 낮아 지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점이다.

첫째, 컴퍼니 마케팅 없이 지원금 분야의 하청일들을 하려는 태도 가장 큰 문제

둘째, 대기업들의 해외투자에 따라 투자 했던 하청 기업들의 위기 문제

셋째, 조선, 해운, 철강, 건설 산업의 위기에 따른 연쇄적 위기 문제

산업 환경의 변화에 따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기술특허를 받아 벤처기업을 창업하거나 스타트업 창업을 하려는 청년들을 보면 아이디어 하나를 가지고 특허만 받으면 모든 것이 다된다는 오류적인 색각으로 적게는 6개월 길게는 3년 정도 국가에서 지원하는 창업지원센터에서 연구 개발만 하거나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따라가다 경진대회때 입상을 하고 적게는 2천만원 많게는 5천만원으로 자금 확보하는 낮은 마인드로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을 볼수 가 있다.

필자가 보는 한국의 창업생태계는 전략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개선, 혁신 차원을 넘어 패러다임 대전환을 통해 컴퍼니 마케팅의 본직적인 차원에서 뛰어 넘어야 한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스타트기업 컴퍼니 마케팅 준비 전략

1. 4차산업의 패러다임과 트렌드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업아이템의 주기 코드 맞추기

2. 글로벌 초경쟁의 시대에 위협요소와 리스크 사전 체크해보기

3. 자기자본금과 단계별 투자 유치비용의 비율 추산하고 따져보기

4. 사업 안정화시 M&A 할 것인지 상장 이상까지 지속할 것인지 전략 세워보기

5. ‘FESST+G’ 트렌드 워칭, 라인블럭 분석, 3C분석, ‘STP+D’분석, SWOT분석, 오프라인4P분석, 온라인4C분석, 모바일4M분석하기

5, 컴퍼니 브랜드 마케팅 전략, 제품&서비스 브랜드 마케팅 전략, CEO퍼스널브랜딩 전략 짜기

6, 기획, 영업, 관리, 서비스, 재무, 회계, 인사, 디자인, 프로그램, 디자인, 콘텐츠에디터 등의 직무기술서 스타트업 기준 완비하기

7, 회사의 비전, 규율, 기업문화 등 정립하기

8, 홈페이지 구축,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운영하기

9, 명함, 브로셔, 기업 및 서비스 소개서 제작하기

10. 각 영역별 보도자료 미리 준비하기 등

위 것들이 사전에 준비되기 전에 사업자를 만들고 시작하는 것은 가장 위험한 스타트업 컴퍼니 마케팅을 하는 것이다.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청년CEO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다면, 자신이 하는 비지니스의 가치나 의미들을 구체화하여 숫자화 시키기전에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다음과 같다.

1. 사업자는 준비가 다 된 상태에서 등록하기

2. 직원들도 다 준비된 상태에서 정규직원화 하기

3. 자기자본 비율과 투자 유치 자본 비율을 1단계, 2단계, 3단계 전략을 세우고 받기

‘취업이 안되니까!’식의 창업은 지양해야 한다. 하다보면 되겠지 하는 식의 창업도 지양을 해야한다.

한국스타트업 기업들의 생태계 전략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위한 조언

1. 경쟁자의 추월속도까지 선계산을 하고 마케팅혁신을 통한 시장 선도자로 변신한다.

2. 스타트업 CEO는 기업가 정신의 함양 및 자신의 비지니스 선도력에 부합하는 기업가 정신을 정립한다.

3. 저성장 저효율 초경쟁 마켓에 적합환 관련 초세분화되고 다각화된 핵심키워드 중심의 비지니스 포트폴리오의 아젠다를 먼저 퍼즐로 그리고 색칠을 해간다.

4. 핵심 특허기술, 지적재산권, 컴퍼니마케팅 전략, 운영매뉴얼, 인재상, 팀웍플레이의 퍼포먼스 프로세스, 필요인재 직무기술서, 파트너(아웃소싱 및 협업업체)와의 협업 기준점 마련 등에 대한 선 정립을 해야 한다.

5. 처음부터 글로벌화를 염두하고 비지니스모델 설계와 유니콘 기업들의 성장 요소 및 노하우들 벤치마킹과 체득을 한다.

6. 전문카테고리 플랫폼 비지니스가 글로벌 비지니스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패러다임쉬프트를 잘 이해하고 준비한다.

7. 4차산업, 5차산업, 6차산업까지 메가트렌드의 기술적 시즈를 학습하고 그 산업혁명들에 부합하는 지향점으로 마케팅혁신역량과 전략적 민첩성을 강화해간다.

스타트업 컴퍼니마케팅 잡페어

스타트업 잡페어(채용박람회)의 전경을 보면 스타트기업들의 현실이 된 미래를 접할 수 있다. 대학별들의 대강당에서 진행되어지는 스타트업 잡페어를 참관해보고, 강연을 들어보고, 구인/구직 상담 전경들을 관찰해보면 아직까지도 스타트업에서 일할 핵심인재를 우수한 대학의 대학들로 뽑으려는 경향이 있다.

지역 중심의 대학이나 전문대, 직업전문학교에서 진행하는 채용박람회는 일반 기업들조차 참여하지 않는 추세며, 산업전시장에서 하는 정부산하 기관 중심의 채용박람회를 가보더라도 급조한 티가 너무도 많이 나는 것이 현실이다.

구인/구직 상담전경을 연출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중소기업들 홍보PR을 하려고 참여한 것인지? 아니면 주최주관사의 전시 행정인지 도통 구분이 안가는 부분이 많이 있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들은 대학을 직접 찾아가 기업설명회들도 하지만 현장에서 취업되어져 체계적으로 면접이 진행되고 채용되어지는 결과들의 사례를 통계적으로 보기가 참으로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직접적이지 않는 것에 스타트업들이 채용박람회에 나가 들러리 서듯이 참여하는 것은 참여하는 스타트기업의 마케팅에도 현장 면접을 보는 취준생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는 의문이다.

스타트업 컴퍼니마케팅 우수한 기법들

1. CEO들이 청년들의 강연자리에 자주 선다.

2. CEO들의 인터뷰를 많이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3. CEO들이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직접운영하며 소통한다.

4. 스타트업 컴퍼니 홈페이지에 비전, 철학, 아젠다, 복지, 인재상, 년도별 사업 지향점, 자연스러운 직원들 소개, 비지니스 모델 구체적인 소개, 필요 NCS기준 직무기술서 오픈등을 적극적으로 한다.

5. 청년콘서트, 세미나, 컨퍼런스 연사로 자주 선다.

스타트업 기업가 정신에 부합하고 사회에 공헌에 이바지하고픈 가치와 의미들을 좀더 구체화시켜 콘텐츠화 시켜나간다.

현재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마케팅 툴 활용 방식의 동영상 광고, 동영상 인터뷰, 파워포인트 회사소개서, 카드뉴스, 웹툰광고, 소셜형 비지니스 상세페이지, 랜딩페이지, 뉴스 등의 컴퍼니 마케팅 기법들을 적극 활용해간다.

컴퍼니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의 이익과 정체성, 이상향에 호소하는 것

디지털 마케팅에서 콘텐츠 마케팅의 핵심은 키워드, 제목, 사진(이미지), 동영상, 스토리, 상세페이지, 해시테그 등 다양한 요소들이 있지만 이 모든 것들은 고객의 접점에서 컴퍼니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고객의 이익과 정체성, 이상향에 호소하고 어필하며 인식을 전환시키고 컴퍼니 네이밍을 연상했을때 3가지 이상 명확히 연상되어지고 외우지 않고도 설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정부지원이나 투자만 받아서 하는 것이 스타트기업이라는 인식을 버려야 한다. 자신의 자금이 마중물차원에서라도 창업 예상금액의 20~30%정도는 갖춘 후에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위의 사전 준비사항들을 체크리스트화하여 혼자 준비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울 때까지는 법적으로 창업하는 것은 보류하는 것이 좋다.

위와 같이 스타트 기업 창업전략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사업자를 무조건적으로 내고 취업율 지수를 1차원적으로 높히면 그만이지 하는 꼼수관점의 정부 정책과 그 정책의 혜택들을 가볍게 누려보려는 청년 예비 창업자들의 낮은 마인드 모두 업그레이드 시키며 대전환을 할 필요가 있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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