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카페 창업 브랜드 콩툰, 신규 가맹 프로모션 실시
만화카페 창업 브랜드 콩툰, 신규 가맹 프로모션 실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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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누구나 커피를 즐겨 마시는 문화가 자리를 잡으면서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도 대폭 늘어났다. 소상공인 상권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기준 새로 생겨난 커피숍 수는 서울에서만도 1만5천52개에 이른다.

하지만 커피숍이 늘어나면서 상권 경쟁이 치열해졌을 뿐 아니라 폐업률도 증가했다. 소상공인 상권정보시스템 분석 결과 2017년 하반기 서울 평균 카페 창업률은 3.2%지만 폐업률은 4.5%로 창업률 보다 높게 나타나 불황을 암시했다.
 

반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만화책과 커피, 디저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만화카페가 문전성시를 이루며 성업중이다. 만화카페는 나이가 다소 어린 학생들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주말에는 자녀를 동반한 부모 세대의 방문이 이어질 정도로 이용객 연령 범위가 넓다.

요즘처럼 날씨가 춥고 미세먼지가 많을 때에는 더욱 북적거린다. 주중 내내 학교, 회사 일로 지친 학생·직장인 커플의 경우,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하며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 덕분에 특히 재방문률이 높다.

이러한 가운데 만화카페 브랜드 ‘콩툰’이 신규 가맹점들을 위한 파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콩툰에 따르면 가맹비 100% 면제, 물류보증금 100% 면제, 교육비 100% 면제 혜택은 물론이고 최고급 마사지기계, 만화책 추가 3천권 무상 지원, 온 오프라인 홍보 무상지원, 인기 보드게임 100% 무상 지원, 도서검색 프로그램 무상 지원, 홈페이지 제작 무상지원 등 신규 가맹점을 대상으로 총 9가지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콩툰 관계자는 “불황 속에서도 만화카페 ‘콩툰’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만화카페 창업 신규 가맹 문의가 더욱 늘어났다”면서 “모든 가맹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전폭적인 지원과 프로모션을 마련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프로모션 기간 내에는 가맹비, 물류 보증금, 마케팅비, 교육비, 가맹비, 디자인비 면제 및 다양한 지원 혜택으로 만화 카페 창업 비용을 대폭 낮출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콩툰은 과거 만화방에 대한 향수와 추억을 되살리면서도 현재 트렌드에 걸맞은 세련된 분위기,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만화카페로 품질좋은 재료를 엄선한 맛있는 먹을 거리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16 신뢰브랜드 대상, 2016 고객신뢰도 대상, 2017 글로벌 경제문화발전 대상, 2017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수상을 수상하면서 문화놀이 공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

만화카페 ‘콩툰’ 창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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