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FW 컬러별, 무크 모델 정상훈이 제안하는 스타일링 알아보기
18FW 컬러별, 무크 모델 정상훈이 제안하는 스타일링 알아보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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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시즌 대표 컬러 카멜 vs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블랙&화이트 vs 알록달록 팝 컬러

드라마와 예능, 광고까지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정상훈이 모델로 활동 중인 무크(mook)의 신발을 활용해 다양한 18FW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FW 시즌의 대표 컬러인 카멜 컬러와 유행에 상관없이 항상 사랑받는 블랙&화이트, 그리고 알록달록 화려한 팝 컬러 등 다채로운 컬러 아이템으로 완성하는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 연출법을 소개한다.

FW 시즌 대표 컬러,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카멜’

가을과 겨울 시즌을 대표하는 카멜 컬러는 따뜻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충족하는 것은 물론, 어떠한 컬러와 매치해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색상이다.

카멜 코트나 자켓을 매치하면 시크한 겨울 패션을 연출할 수 있으며, 의류 외에도 카멜 컬러 모자나 슈즈 등의 아이템을 활용하면 따뜻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무크와 엠무크는 이번 시즌 카멜 컬러의 스니커즈와 부츠, 드레스 슈즈 등 다양한 스타일의 신발을 선보였다.
 

사진제공: 신발가방_무크&엠무크, 코트_비욘드클로젯, 티셔츠_앤듀, 모자_MLB, 시계_루미녹스
사진제공: 신발가방_무크&엠무크, 코트_비욘드클로젯, 티셔츠_앤듀, 모자_MLB, 시계_루미녹스

트렌드와 상관없이 남녀노소 사랑받는 ‘블랙&화이트’

상반되는 두 컬러인 블랙과 화이트의 조합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트렌드와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스타일 중 하나로 손쉽게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블랙 팬츠에 화이트 티셔츠나 셔츠를 매치하거나, 올블랙 패션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착용하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블랙&화이트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비니 또는 경량 패딩 조끼 등의 아이템을 매치하면 따뜻함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겨울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알록달록 시선 강탈 ‘팝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어둡고 무거워지는 겨울철 옷차림에 화사함을 더하고 싶다면 알록달록 화려한 팝 컬러 아이템을 활용해보자. 레드, 오렌지, 옐로우 등의 팝 컬러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무크의 컬러풀한 누벅 소재 로퍼를 착용하거나 모자, 시계 등의 아이템을 매치하면 과하지 않은 팝 컬러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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