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예물·커플링 루체다이아몬드, 예비부부들 위한 12월 이벤트 진행
인천 예물·커플링 루체다이아몬드, 예비부부들 위한 12월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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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예물, 커플링 전문 ‘루체다이아몬드’에서 12월 탄생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루체다이아몬드에서는 오는 12월에 매장에 방문하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14k 탄생석 반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곳은 자체적으로 공방을 운영하면서 차별화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방열장 위에서 상담받는 것이 아닌, 각각의 칸막이를 가진 상담실에서 세밀한 상담을 하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인천 커플링 전문 루체다이아몬드 관계자는 “요즘은 단순히 가격보다도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착용감과 퀄리티를 중요시하는 합리적인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며 “이에 감사하고, 12월을 맞이하는 기념으로 조금 더 의미 있는 선물을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이벤트를 잘 활용해 각자의 탄생석과 함께 서로 부부가 되어 살아갈 앞날이 빛났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다가오는 연말,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행복한 결혼을 위한 준비를 일찍이 준비하는 것도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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