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 온라인 전성시대'... 디지털 에이전시 '리플렉션' 주목
'디지털 · 온라인 전성시대'... 디지털 에이전시 '리플렉션' 주목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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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마케팅/비즈니스디자인 분야서 전문성 갖춰

최근 온라인과 디지털 채널의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자신들의 서비스를 개선, 확대하고자 업계의 발걸음도 함께 바빠지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면세점이나 리조트, 호텔 등 서비스 업계의 경우 온라인 매출이 증가하며 그 비중이 크게 높아지고 있으며, 로펌에서도 온라인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카카오 T, T map 등의 O2O 서비스 시장 역시 온라인 및 디지털 채널을 기반으로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디지털 에이전시 ‘리플렉션’이 해당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주목받고 있다.

리플렉션(대표 정재욱)은 웹사이트 구축을 비롯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크로스 미디어 통합 마케팅, 디지털 서비스 컨설팅 및 구축, 운영, 클라우드 웹폰트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서비스의 컨설팅부터 프로젝트 구축 및 운영,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까지 고객사의 디지털 서비스를 위한 모든 프로세스를 원스톱으로 맡아 수행하며, 각 분야별 전문 파트너사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인 서비스 분야는 △UX/UI 컨설팅 및 GUI 디자인 △마케팅 전략, 캠페인 기획, 매체 설계, 마케팅 집행 등의 '크로스 미디어 통합 마케팅' △서비스 디자인 등이다.

리플렉션은 현재 다양한 분야의 고객사에 성공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리플렉션이 제작한 ‘쉐라톤 워커힐 그랜드 호텔’, ‘나이키 코리아’의 디지털 채널 프로젝트는 세계 3대 국제광고제이자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광고제인 ‘New York Festivals’에서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웹어워드(Web Award), 앱어워드(App Award), &AWARD(앤어워드) 등 국내 유수의 어워드에서 ‘신한은행’ 써니뱅크 Grand Prix(Financial Service &Banking), ‘현대백화점 월리를 찾아라’Grand Prix(Events), ‘미래에셋자산운용’ 대상(증권), ‘인터파크투어’ 대상(여행/관광/호텔) 등의 작품으로 30회 이상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리플렉션은 이 같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대카드, 현대백화점 면세점, 미래에셋그룹, SK텔레콤, LG 모바일, 파라다이스 시티, 법무법인 세종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을 클라이언트로 보유하고 있다.

한편 리플렉션은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서울 소재의 기술성과 사업성을 보유하고 있는 혁신형 중소기업에 부여하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에 선정되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관계자는 "분야를 막론하고 디지털 채널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본사는 디지털 서비스 영역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으로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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