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전문업체 티니호박, 제 4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호박 전문업체 티니호박, 제 4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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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유일 호박과 관련된 간식부터 호박과 관련된 먹거리를 만들어내는 티니호박이 제 4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했다.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 1층 전관에서 진행되는 제4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는 ㈜세계전람에서 주최하고 베이비리그에서 협찬하는 행사로 전시의 규모가 큰 유아동전문전시회다. 1994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25년을 맞는 뜻깊은 행사이기도 하다.

엄마들의 고민은 늘상 아이들이 시금치, 멸치, 당근은 아이들이 이유없이 먹지 않는 편향된 식습관 때문에 고민이 많다.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티니호박은 함께 해결하고자 아이들에게 호박을 먹기 좋은 먹거리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해왔다.
 

티니호박은 영.유아 아이들이 몸에 좋은 호박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다양한 먹거리를 연구하고 개발했고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며 단골고객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미 위례신도시에 있는 매장은 지역에서 입소문을 타서 단골손님도 많다.

이번 제 4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첫 날부터 티니호박 부스에는 엄마들과 아이들의 각자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호박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아이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귀여운 호박을 캐릭터로 포장에 활용하여 현장에서 아이들의 반응이 더 좋았다는 후문이다.

티니호박 김지현 대표는 "요즘은 금액 차이가 나더라도 자연에서 얻은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분들이 더 늘어나는 추세라 티니호박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이 더 늘어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호박관련 먹거리를 만들어내어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주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티니호박은 연말에 호박 마스크팩, 핸드크림이 동시에 출시되어 몸에 좋은 호박을 이제 먹고 마시고 붙이고 바를 수 있게 되어 고객들의 오감을 보다 더 만족시킬 수 있게 되었다며 새로 나오는 신제품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져달라"고 전했다.

티니호박은 위례신도시 본점 또는 본사 공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며 더 많은 고객을 만나기 위해 지역마다 찾아다니면서 팝업 행사도 주기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시회에 방문한 고객에 한해 새로 출시되는 마스크팩 관련해서 인증샷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면 새로 나오는 티니호박 마스크팩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개편된 티니호박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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