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만파트너스의 APLUS ERP, 중소기업 ERP의 로드맵 제시
㈜아트만파트너스의 APLUS ERP, 중소기업 ERP의 로드맵 제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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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내 모든 프로세스 ERP에 반영, BI 분석기능 탑재

기업 내 통합정보시스템을 의미하는 ERP 구축은 효율적인 기업 운영과 이윤 추구를 위해 필수적인 인프라다.

그러나 예산이나 투자에 한계가 있는 중소, 중견기업이 ERP를 구축할 경우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는 많지 않다. 외산 솔루션은 구축과 운영에 높은 비용이 발생하며, 회계 중심의 국내 소규모 ERP는 기업의 모든 프로세스를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아트만파트너스와 ㈜아림티엔씨가 선보이는 Java-based APLUS ERP는 중소/중견기업에 최적화된 ERP라 할 수 있다.
 

APLUS ERP는 구매/영업/제조/손익/재무/인사관리 등 기업의 모든 프로세스를 표준화된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기업의 특성을 반영하여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특히 ERP 내에 BI 분석 기능을 탑재해 기본적인 KPI 분석이 가능해 기업의 다양성 측면을 고려했다. 비용 역시 합리적이어서 구축에 따른 부담도 적다.

세부적으로는 JAVA ERP로 전용 웹디자이너를 사용한 개발 및 유지 보수로 높은 생산성 및 편리성을 갖추고 있으며 기술 지원 및 운영 서비스를 통한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점, 전자전표 및 전자증빙을 통한 전표 관리 체계 구축, Paperless 환경 구축, 국세청 및 카드사 연계 등의 E-Accounting 시스템, 다법인/다국어 지원 서비스, ERP/그룹웨어/BI가 하나의 플랫폼에 탑재된 All in one 플랫폼 등도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이미 십여 개의 국내 레퍼런스를 보유한 검증된 솔루션이며 Oracle 및 Tibero, 오픈DB 등 다양한 DB 기반으로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한편 중견기업 ERP의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는 ㈜아트만파트너스는 기술성과 사업성을 보유한 서울 소재 강소기업에 부여하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에 2018년 선정되며,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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