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끌렘, 나눔과 지원 활동으로 기업 사회적 책임에 앞장
주식회사 끌렘, 나눔과 지원 활동으로 기업 사회적 책임에 앞장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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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브랜드 주식회사 끌렘(회장 채만희)이 지난 11월 1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나눔 축제 2018 행복얼라이언스 데이 ‘함께해서 행복해’ 플리마켓에 참여한 데 이어 오는 25일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을 지원한다고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끌렘은 외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지혜로운 생각을 가지고 인류를 위해 따뜻한 마음과 의미 있는 가치를 전하고자 하는 뷰티 기업으로, 회사의 가치에 따라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나눔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행복얼라이언스 데이 ‘함께해서 행복해’ 플리마켓에서 발생한 끌렘의 수익금 전액은 연말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사회적 기업 ‘행복도시락’에 전달될 예정이다.

끌렘 관계자는 “의식 있는 소비와 일상 속의 작은 나눔, 건강한 삶의 가치 향상을 위한 스포츠 행사 지원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적 활동으로 긍정적 사회변화와 행복을 만들어내는 기업의 책임 및 의무를 실천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끌렘의 공식 협찬이 더해지는 한국실업테니스연맹 2018년 2차 연맹전 결승전은 11월 25일 오전 10시 KBSN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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