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성과발표회 성료
서울지역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성과발표회 성료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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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전략 공유 통해 사업 추진의지 및 사기 고취

서울지역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성과발표회가 지난 11월21일에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Main Event Hall에서 개최됐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서울지역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14개소가 공동주관한 행사로, 우수창업기업의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지원센터 입주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간 네트워킹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협업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서울지역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성과발표회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주최, 서울지역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주관(거점센터: ㈜오퍼스이앤씨)으로 진행됐으며, 서울지역의 14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사 및 외부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성과발표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먼저 우수창업기업와 지원센터 운영인력에 대한 포상으로 각각 펀디안(대표 김기돈, 성북구)과 김승명 매니저(하우투비즈)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다음으로 서울지역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활동 실적을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오퍼스이앤씨 이승현 센터장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현황을 소개하였고, 18년 11월 기준 전국 55개의 지원센터가 다양한 업종의 1인창조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이디어 및 창의성에 기반한 4차산업혁명 관련 업종 창업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의 역할도 이러한 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4곳의 창업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발표기업으로는 ▲북숑(대표 윤정연, ㈜오퍼스이앤씨) ▲퍼블릭 갤러리(대표 이수언, 서울스마트미디어센터) ▲펀디안(대표 김기돈, 성북구) ▲NOTAG(대표 최웅, 메트로비즈니스센터)가 창업사례를 발표했다.

이후 포스원엔젤클럽의 이종훈 회장이 ‘창업초기 기업을 위한 정책자금 확보전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해 참석한 입주사 및 외부전문가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내었으며, 마지막으로 서울지역 1인 창조기업 간 상호 네트워킹 시간으로 성과발표회는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1인 창조기업에게 입주공간, 회의실 등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창업기업의 육성에 필요한 각종 경영(세무/법률 등에 대한 전문가 자문, 창업교육 등)을 지원하는 센터를 말한다. 1인창조기업 자격 여부 확인 및 지원센터에 대한 정보는 K-Startup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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