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업공해연구소, 종합시험 컨설팅 연구기관으로 성장
(주)산업공해연구소, 종합시험 컨설팅 연구기관으로 성장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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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측정 및 컨설팅 서비스업까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환경/식품/안전분야 전문시험 컨설팅 기관 ㈜산업공해연구소가 1977년 설립 이래 다수의 환경분석, 식품분석, 컨설팅, 리서치 실적을 내며 통합환경관리제도 및 악취기술진단 등 종합시험 컨설팅 연구기관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산업공해연구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자가품질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식품 및 축산물에 대한 자가품질, 잔류농약검사, 친환경농수산물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올해 유해화학물질로부터 화학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장외영향평가 작성 전문기관으로 지정돼 안전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한 바 있다.

앞서 ㈜산업공해연구소는 설립 초기 환경 전문서적 발간, 환경 교육 세미나 개최, 환경기술 보급 및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했으며, 그간 축적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환경 측정 및 컨설팅 서비스업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모습이다. 현재 국가 환경 및 국민 보건위생과 산업안전을 연계한 통합 분석 서비스 사업을 시행 중이다.

특히 업계 최초 악취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인증을 취득, 컨설팅 시험분석 노하우를 토대로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연구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산업공해연구소 관계자는 "최적의 환경관리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통합환경관리 인허가 컨설팅, 악취로 인한 국민의 건강상 위해를 에방하고 시설, 공정별 저감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악취기술진단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정성과 신뢰로 보답하는 글로벌 컨설팅 연구기관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업공해연구소는 현대제철㈜, 서산시, 한국동서발전㈜, 롯데마트, 한화리조트㈜ 등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의 의뢰를 받아 용역과 컨설팅, 리서치 등을 수행해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기술력 및 우수성을 인정받아 서울시와 SBA가 서울소재 중소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서울 소재 우수 중소기업 공동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기업'(2017년도 BS 부문)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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