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상조회사 별이되어, 후불제 상조시스템 장례서비스 제공
[기업탐방] 상조회사 별이되어, 후불제 상조시스템 장례서비스 제공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7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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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꼭 필요하지만 확실하게 준비하지 못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장례이다.

상조회사는 선불, 후불로 나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상조비용이 무조건 저렴한 곳을 찾기 보다는 어떤 상조가 자신에게 더 유리하며 앞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다.
 

선불상조는 매달 일정 납입금을 지불하다 장례를 치르게 될 때 미리 선택해둔 상품으로 도움을 받으며 후불상조는 그와 반대로 장례를 치를 때 상품을 선택한 뒤 금액을 납입하는 것이다.

상조회사 ‘별이되어’는 후불제 상조시스템을 채택했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현대 분위기에 따라 경제적이면서도 경건한 추모의 장례가 가능한 후불제 정산 방식의 시스템을 적용하여 안전성과 전문성을 겸비했다.

10년간 수만건의 장례진행을 해온 장례지도사들이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상조업체로 매달 납입료가 없다. 또한 상조회사 ‘별이되어’는 기업, 단체들과의 제휴, 공동구매를 통해 합리적인 금액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상조회사 ‘별이되어’는 현재 개인회원 가입시 단체협약 업체인 기업, 단체 협약의 공동구매 금액인 20~30% 할인된 가격과 동일한 가격에 상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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