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더마 셀라피, 롭스 'LOVE H&B 어워즈' 라이징스타상 수상
리얼더마 셀라피, 롭스 'LOVE H&B 어워즈' 라이징스타상 수상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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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대표이사 정형록)가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가 진행한 '2018 롭스 LOVE H&B AWARDS’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국내 대표 드럭스토어 중 하나인 롭스에서 소비자들의 만족도와 제품력 등 다양한 조건을 바탕으로 올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은 브랜드를 선정한 것으로 총 9개 부문, 21개 파트너사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그 중에서도 셀라피는 브랜드 가치와 지속적인 성장률을 인정받아 ‘라이징스타(Rising star)’상을 수상했다. 셀라피는 피부 전문가들이 직접 연구하고 만들어낸 더마코스메틱 제품으로 요즘 같은 유해환경 속에서도 건강한 피부 장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트러블라인, 민감성라인, 진정/보습라인 등 다양한 제품군을 바탕으로 전국의 롭스, 올리브영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롭스는 2013년 론칭 후 5년만에 전국 118개 매장을 오픈하고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국내 대표 드러그스토어로 이번 어워즈 수상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

셀라피의 정형록 대표이사는 “이번 시상식은 올 한 해 셀라피가 이뤄낸 기술력과 혁신성을 소비자뿐만 아니라 파트너사에게도 인정받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과 발전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셀라피의 ‘에이리페어크림’은 일명 ‘회복크림’이라 불리는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누적판매 120만 개를 기록했다. 손상된 피부장벽에 도움이 되는 EGF, FGF 및 줄기세포배양액 성분을 함유하여 인체적용시험으로 효과까지 입증한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에 효과적인 병풀 추출물과 판테놀 성분이 함유되어 자극 받은 피부의 진정 및 회복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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