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문화관광해설사 역사문화 탐방 실시...역량 강화의 시간 가져
합천군, 문화관광해설사 역사문화 탐방 실시...역량 강화의 시간 가져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8 15: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한 '2018 문화관광해설사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을 방문해 국회의사당, 국립중앙박물관, 덕수궁, 광명동굴 등을 둘러보며 역량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은 대한민국 정치의 발원지 국회의사당과 헌정기념관 방문을 시작으로 찬란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총망라한 국립중앙박물관을 견학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석조 건물인 덕수궁 석조전을 방문해 근현대사의 아픔도 체험했으며 마지막 방문지인 광명동굴에서는 광명시 해설사의 수준 높은 해설을 감상하며 1박2일 일정을 마무리했다. 

해설사 관계자는 "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합천군에 감사하다"며 "합천의 얼굴인 해설사가 지녀야 할 책임감과 무게감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탐방은 합천을 위해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친목을 다지고 역량 강화를 위한 소중한 자리였다"며 "현장에서 한층 더 전문적이고 감동적인 해설사로서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