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 '붕어빵 캠프' 참가자 모집...12월 15일 행사 열려
인천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 '붕어빵 캠프' 참가자 모집...12월 15일 행사 열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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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청소년 성문화동아리 '맘이 통하는 친구와 함께하는 붕어빵 캠프'에 참여할 청소년들을 모집한다.

청소년 성문화동아리는 또래 성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함께 성장하고 싶은 10대들의 소통 모임이다.

매달 1차례 모여 ▲캠페인 참여 ▲자원봉사 활동 ▲성 인권 강좌 수강 ▲캠프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붕어빵 캠프'에서는 붕어빵 만들기와 공동체 게임, 연극 관람 등을 할 계획이다.

행사는 12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센터 내에서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초등학교 6학년∼중학교 3학년 청소년 10명 내외며 참가비는 없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신청 링크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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