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덕실 대봉곶감', 명품 곶감으로 변신하다
의령군 '덕실 대봉곶감', 명품 곶감으로 변신하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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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이 경남 의령군의 새로운 먹거리로 변신, 명품 곶감으로 태어나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의령읍 중리에 위치한 의령 덕실 대봉곶감은 지역적으로 밤낮의 기온 차가 크고 오염원이 전혀 없는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대봉감의 원료를 사용해서 색깔이 곱고 당도가 높은 곶감을 생산하고 대도시 소비자들이 선물용 또는 어린이 영양 간식으로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유기농 감식초를 사용해 감식초 안에 들어있는 유산균을 곶감 속으로 삽입하는 기술을 2013년도 특허를 획득했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전국에서 유일한 유산균이 들어있는 맛좋고 쫄깃쫄깃한 곶감을 15만개 생산하며 덕실 대봉정보화마을, 인터넷, 직거래를 통해서 판매하고 있다.

한편 의령군농업기술센터는 위생적인 곶감 건조장 설치와 자동 과실 선별기, 감 박피기, 항온·항습기 등 위생적인 최고품질의 곶감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곶감 생산을 위해 농가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의령군 명품 곶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컨설팅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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