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 프랜차이즈 ‘뜨돈’, 12월 신메뉴 피자 4종 및 파스타 3종 출시
돈가스 프랜차이즈 ‘뜨돈’, 12월 신메뉴 피자 4종 및 파스타 3종 출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9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돈가스 프랜차이즈 ‘뜨돈’이 겨울시즌에 맞춰 12월 신메뉴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메뉴는 피자 4종류와 파스타 3종류 총 7종류다. 피자는 페스츄리도우와 뜨돈 만의 토핑 방식으로 만들어지며 파스타 역시 뜨삽에서 이미 검증된 바 있는 특제소스를 사용해 합리적인 가격에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뜨돈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 추가로 돈가스, 피자, 파스타, 라이스,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었다”며 “고객들의 메뉴 선택폭을 넓힘으로써 기존 고객들을 확실하게 충성고객으로 만드는 데서 나아가, 뜨돈의 브랜드 경쟁력을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에게 확실히 어필하겠다”고 밝혔다.

뜨돈은 지난 8월 오픈한 대구 진천 본점을 대구 맛집으로 발전시키는데 성공해 중, 소형 매장이 아닌 대형 매장도 확실히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현재 뜨돈은 8호점을 기점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며 프랜차이즈 사업에 집중할 계획으로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가맹점 20호점 개설까지 가맹비, 교육비 등 총 300만원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오픈 지원, 서비스 교육을 비롯한 상권분석, 매장관리, 물류 지원 시스템 등 실질적인 창업지원 제도를 통한 ‘착한 프랜차이즈’ 구축과 더불어 현재 프랜차이즈를 운영중인 점주 및 예비 점주들이 ‘착한 뜨돈’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예비 점주와 본사가 최대한 상생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나무FMD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기 불황에 외식업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살아남기 위해서는 고객니즈를 확실하게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내부적으로 더욱더 탄탄한 매장을 만들어갈 것”라며, “한 차원 높은 고객만족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돈가스 프랜차이즈 ‘뜨돈’ 창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