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마케팅 전문 써치엠 박규태 대표, 한국광고대회 문화체육부 장관상 영예
디지털마케팅 전문 써치엠 박규태 대표, 한국광고대회 문화체육부 장관상 영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2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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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마케팅전문회사 ㈜써치엠의 박규태 대표가 지난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2018년 한국광고대회’ 행사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KORAD, 현대카드 광고팀, 네이버 검색광고/지역광고 사업팀을 거쳐 현재 ㈜써치엠의 대표에 이르기까지 대행사와 광고주, 매체에서 전문 광고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인물이다.

특히 네이버 재직 시절에는 네이버 검색광고 대행사 영업정책을 최초로 수립하고 총괄하였으며, 국내 매체 최초로 CPC 과금체계를 적용한 ‘클릭초이스’ 상품를 도입하여 네이버 검색광고의 황금기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다. 광고주의 광고 진행 편의성 증대를 위해 사이트 내 광고주센터를 개편하여 검색광고 효율을 높이고 시장에서의 신뢰를 확보하는데 이바지한 바 있다.

또 2004년 네이버 지역사업팀에 소속돼 최초로 지도와 검색을 연계한 ‘지역프리미엄, 지도가이드’ 상품을 런칭하여 오프라인 마케팅에 의존했던 지역 중소자영업자들의 온라인 영업 활성화에 선구적인 활약을 했다.
 

이 외에도 2015년부터 디지털마케팅협회 2기 집행부 활동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네이버 공식대행사 비상대책위 집행부 위원으로 대행사의 권익을 신장하는 수호자 역할에 매진하고 있다. 온라인광고분쟁조정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연간 50건 이상의 분쟁조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선량한 광고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엄격한 대행사의 역할을 강조하며 공정한 매체 정책 수립을 위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박규태 대표의 활약을 필두로 그가 이끄는 기업 써치엠 역시 온라인광고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써치엠은 ▲모바일 배너광고의 효과 및 사용자 편의성 증대를 위해 배너광고 내에 검색창을 삽입하는 ‘배너광고 방법 및 그 장치’ ▲쇼핑 검색결과의 랭킹 로직 개선을 위해 사용자 선호도에 따른 가중치 설정으로 상품을 정렬하는 기술을 반영한 ‘상품제공 방법 및 시스템’ ▲광고 수익구조에서 광고소비자의 정당한 분배모델을 BM으로 정립한 ‘사용자 맞춤형 광고제공 시스템 및 그의 제공 방법’ 관련 특허를 출원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능동적 광고소비자, 일명 Active ADsumer(AD+consumer)개념을 개발한 ‘상품제공 방법 및 시스템’ 관련 특허는 해외에서도 특허 출원을 완료해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까지 열어둔 상태다.

그런가하면 써치엠은 온라인 광고대행사 시장에서 청년실업과 여성차별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모범적인 회사로 평가 받으며 2017년 8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으로부터 하이서울브랜드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외에도 서울형 강소기업선정(2017.06), 하이서울브랜드기업(2017.08), 청년친화강소기업(2017.12), 가족친화기업(2018.07.평가완료) 인증을 받았다.

한편 써치엠 박규태 대표가 수상한 한국광고대회는 11월 11일 광고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광고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1992년부터 광고산업 발전에 공헌한 광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광고인 정부포상을 하고 있다. 올해는 WHAT’S NEXT?‘라는 주제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직접 축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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