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수프&함박스테이크 전문점 따숩,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창업이슈] 수프&함박스테이크 전문점 따숩,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30 1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따숩(대표 이정음)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수프와 함박스테이크를 대표 메뉴로 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오랜 연구 끝에 가루가 아닌 브로콜리, 양송이 버섯, 치즈 등을 직접 갈아 맛과 영양을 잡은 수프와 수제 과일 소스, 소고기로 만들어 HACCP 인증까지 받은 함박스테이크를 비롯해 파스타, 샐러드 등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메뉴의 가격이 동종업계 평균보다 저렴하면서 푸짐한 양과 고급스러운 맛으로 고객들에게 가성비 좋은 맛집으로 인정받고 있다.
"

(주)피오유엘 따숩 이정음 대표
(주)피오유엘 따숩 이정음 대표

따숩(DDA SOUP)은 최저임금과 임대료, 식자재값 상승 등으로 외식업계의 가격 상승 바람이 거센 가운데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면서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본사에서 창업컨설팅과 인테리어 사업을 겸하면서 본사 마진을 최대한 줄였기 때문이다. 또한 무인 시스템 도입으로 인건비를 낮췄고, 인테리어, 집기 등도 4천만원 대에 해결 할 수 있게 했으며, 업종 변환 창업 시에도 기존 매장에서 활용하던 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 창업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따숩은 메뉴 조리법이 간편하고, 원팩시스템으로 핵심 소스와 재료를 본사에서 제공해 초보자도 하루 3시간에서 하루 정도 교육을 받으면 쉽게 조리할 수 있다. 매장은 5평에서 50평까지 상권에 맞춰 매장별 배달·테이크 아웃, 브런치 카페형 등 다양한 컨셉으로 창업할 수 있다.

현재 아주대 직영점, 양산 직영점을 비롯해 전국 1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성비 좋은 메뉴와 창업 아이템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착한 프랜자이즈’에 선정돼 2년 동안 지원 받고 있다.

이정음 따숩 대표는 “소자본창업을 표방하는 업체가 많지만 실질적으로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아이템은 찾기 어렵다”며 “따숩은 착한 창업비와 착한 가격, 착한 음식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착한 프랜차이즈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