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야구존, 스크린야구장 보호장구 제공 서비스 진행..."고객안전 최우선으로 운영"
리얼야구존, 스크린야구장 보호장구 제공 서비스 진행..."고객안전 최우선으로 운영"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3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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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야구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스크린야구는 단순히 야구를 흉내만 내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닌 첨단 VR(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해 정교하고 정확한 게임 환경을 구현해 더욱 눈길을 끈다.

많은 관심과 인기만큼이나 일각에서는 안전상의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실제와 유사한 야구게임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만큼 부상과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스크린야구장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야구라는 스포츠 자체의 특성이기도 하다. 공이 단단하고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스포츠인 만큼 제대로 된 안전 장비를 갖추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프로 선수라도 부상의 위험이 높다.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최근 스크린야구의 인기가 높아지며 안전을 등한시 하는경우가 있는데 안전한 이용을 위한 보호장구와 초보자들을 위한 눈높이 교육, 이용자의 레벨에 맞는 게임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갖춘 매장을 찾아서 즐거운 여가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리얼야구존에서는 고객들의 안전한 이용을 최우선에 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각 지점에는 헬멧과 장갑, 팔꿈치 보호대, 정강이 보호대 등의 보호 장구는 물론 올바른 스윙 자세를 안내하는 야구선수 출신 안치용 해설위원의 동영상 강좌 '안치용의 리얼레슨'을 제공한다.

또한, 야구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선수급까지 모두 각자의 실력에 맞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루키룸, 마이너룸, 메이저룸 등 실력에 따른 다양한 룸 구성과 게임 레벨을 갖추고 있다. 프로용 피칭머신은 3개의 휠로 7가지 다양한 구종을 제공하며 총 6단계의 게임 난이도 조절과 3단계의 수비 난이도 조절이 가능하다.

여기에 미국 메이저리거들이 연습에 쓸 정도로 검증이 된 피칭머신과 타석 플레이트, 레디 페달 등의 안전장치를 도입해 부상과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룸마다 간단한 요기를 즐길 수 있는 응원석, 대기석이 마련돼 실제 야구장에서 관전을 하는 기분을 선사한다.

한편 리얼야구존은 전국 200호점 계약을 돌파하며 스크린야구 업계를 이끌고 있는 스크린야구 대표 브랜드다. 최근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수비 동작 애니메이션으로 스크린야구의 진수를 보여줄 수 있는 버전 3.0 업데이트를 진행해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용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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