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케어 브랜드 디코, 롯데닷컴 정식판매 일주일 만에 품절
뷰티케어 브랜드 디코, 롯데닷컴 정식판매 일주일 만에 품절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3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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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팩 3종, 특허기술 미강안정화방법 적용해 쌀겨추출물 함유

뷰티 케어 브랜드 디코(dico)가 런칭한 지 일주일 만에 품절사태를 겪고 있다. 최초 유통처인 롯데닷컴에서 정식 판매한지 일주일 만에 물량이 모두 소진된 것이다.

디코는 토털 패션 브랜드 브라키오가 지난 11월15일 국내 시장을 타깃으로 시작한 뷰티 케어 브랜드이다.

디코의 인기는 뷰티와 스킨케어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로부터 입소문이 퍼지면서 판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디코 측은 최상의 제품을 최대한 많은 고객들이 사용해볼 수 있도록 공장과 협의하여 계속 제품을 생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품절사태를 겪은 디코의 첫 번째 뷰티케어 제품은 수분, 보습, 미백 3종 마스크팩이다.
 

디코의 3종 마스크팩인 디코 허니마스크팩, 디코 수분마스크팩, 디코 다이아몬드 화이트닝마스크팩은 피부의 장벽 강화시켜 주고 민감한 피부에 진정 및 영양을 부여해 윤기 있고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는 제품이다.

디코 마스크팩 전 라인은 특허기술인 미강안정화방법을 활용하여 쌀겨추출물을 마스크 시트에 함유했을 뿐만 아니라 스킨딥 등급 EWG 안전 1등급 성분으로써 안전하고 친자연적이다.

3종의 마스크팩이 모두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특히 건조한 겨울철 피부관리에 민감한 소비자를 중심으로 수분 마스크팩이 가장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디코 수분마스크팩의 주요 성분인 Real Ferm-SS10(바이오사카라이드검)은 발효공법을 통한 고분자 보습제로써 피부 보습에 효과적으로 유지하게 하며, 피부의 유연화를 돕고 매끄러운 피부결로 관리해 준다.

또한 밀·쌀·귀리·콩·옥수수·완두콩 등 6가지 곡물을 가수분해 방법으로 얻어진 단백질 성분인 EZ Protein Complex(6)은 피부결을 매끄럽고 부드럽게 관리해주며, 촉촉한 피부로 윤기있고 탄력있게 가꾸어준다.

에델바이스캘러스배양추출물인 글리코플라보노이드, 레온토포딕산 등의 성분이 피부 진정과 보습 효과로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있게 하며, 진피 구성 인자인 펩타이드 성분이 피부 콜라겐 합성 증가 및 보호를 통한 주름을 감소시켜 탄력있고 생기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디코 고지용 대표는 “고객님들의 큰 성원에 감사 드린다”며 “12월 중에 프로모션과 특별한 이벤트를 계획 중에 있으며 점차 오프라인 매장까지 판매처를 넓혀갈 예정이다”고 디코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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