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보은군립합창단 송년음악회 개최....오는 12월 6일 오후 7시
2018 보은군립합창단 송년음악회 개최....오는 12월 6일 오후 7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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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립합창단이 연말을 맞아 처음 선보이는 '2018 보은군립합창단 송년음악회'가 오는 12월 6일 오후 7시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2018년 대미를 장식한 송년음악회에서 군립합창단은 '진달래꽃', '겨울은', 'Ye Shall Have a Song' 등 10곡을 선보이며 이와 함께 Baritone 장관석의 마중', 송정언과 재즈앙상블 人:in의 '춘향의 시련' 등 게스트 공연이 펼쳐져 즐겁고 따뜻한 송년의 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더 좋은 내일을 꿈꾸며'라는 타이틀로 기획돼 군민들이 다가오는 새해에 꿈과 희망을 갖고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전한다. 

군립합창단 이정옥 단무장은 "군민들이 음악을 통해 더욱 행복하고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다가오는 2019년에도 아름다운 음악으로 군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충북도 군 단위 지자체 중 도내에서 첫 번째로 창단된 보은군립합창단이 군민들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힘쓰고 있는 가운데 단원들의 열정을 모아 이번 음악회를 준비해 기쁘다"며 "군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음악으로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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