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푼미니, 업종변경 및 신규 창업자 대상 창업지원 프로그램 진행
더스푼미니, 업종변경 및 신규 창업자 대상 창업지원 프로그램 진행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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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구내식당 프랜차이즈 더스푼미니가 어려워진 경기 속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12월부터 창업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저임금 상향으로 인해 식자재 또한 상향이 되며, 프랜차이즈 및 소규모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장들은 고민이 깊어지며, 악순환 되는 상황을 버티지 못하고 폐업을 하는 가게들이 늘고 있다는 이야기는 매체 및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내년에는 더욱 경기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창업을 희망하거나, 현재 운영을 하고 있는 가게를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사람들도 창업 아이템 선정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있다.
 

구내식당 프랜차이즈 더스푼미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얇아지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저렴하지만 맛도 좋은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어려워진 상황 속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점주들을 위해 본사에서 오는 12월부터 가맹문의를 통해 창업을 하는 분들 중 선착순 5명까지 최초 가맹비(800만원)를 전액 지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더스푼미니 관계자는 "일반인들도 저렴한 비용으로 맛있는 한끼를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일반 백반집과는 다르게 100여 가지 메뉴를 교차제공하고, 본사에서 끊임없는 메뉴개발을 통해 단골손님 확보가 용이하고, 맛 퀄리티 또한 높아 꾸준히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초 가맹비(800만원)를 전액 지원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예비 창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려고 했다. 앞으로도 상생을 할 수 있는 실제적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더스푼미니의 가맹 문의는 대표번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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