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시, 최대 40% 크리스마스 행사 진행… 손예진 목걸이 '프리비 가든' 1차 완판
가네시, 최대 40% 크리스마스 행사 진행… 손예진 목걸이 '프리비 가든' 1차 완판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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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얼리 브랜드 가네시(GANESHI)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오는 12월 1일(토)부터 12월 30일(일)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네시를 대표하는 인기제품인 트윙클 라인에서부터 2018년 신제품 라인과 프리미엄 라인, 웨딩 라인을 20%에서 최대 40%의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최근 가네시는 2018 가을/겨울(F/W) 시즌 신제품으로 ‘프리비 가든’ 컬렉션을 선보였다. '프리비 가든' 컬렉션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1차 판매에서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놀라운 완판 신화를 보여준 이번 컬렉션은, 영국 빅토리아 여왕이 사랑한 햄튼코트궁전 프리비 가든을 모티브로 하여 기획된 컬렉션으로, 여왕의 서정적인 감성과 스토리를 간직한 컬렉션으로, 일명 ‘손예진 목걸이’라고도 불린다.
 

프리비 가든 컬렉션은 2-WAY 디자인으로, 두 가지의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핑크골드 체인을 기본으로하여, 천연 루비와 블루다이아몬드, 천연 브라운다이아몬드 펜던트를 각각 하트, 나비, 별의 모양으로 디자인하여 분위기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하고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 또한 뒷부분 자석에 의해 펜던트를 펼치거나 교차시킬 수 있는 디자인으로 희소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제품이 특가로 준비되어 있으며,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2019년 손예진 화보가 들어있는 달력을 함께 증정한다.

가네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여자친구 선물, 아내 선물 등으로 고민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짐에 따라 물량을 이미 확보해 놓은 상태”라며 “특히 다이아목걸이는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이기에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더욱 저렴한 비용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품 및 이벤트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은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및 가네시 공식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네시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더 자세한 이벤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프리비 가든' 컬렉션 외에 다양하고 독특한 컬렉션들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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