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시너지마케팅, 저성장 저효율 ‘L'자경제시대에 필수 마케팅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시너지마케팅, 저성장 저효율 ‘L'자경제시대에 필수 마케팅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03 0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극화의 심화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의 사례들이 뉴스로 나오고 있다. 사드문제로 한국경제의 위축이 와도 삼성전자의 고공행진은 계속된다.

저성장, 저효율 시대에 ‘L'자경제시대의 진입의 길목에서 나타나는 현상 2가지

하나. 사업단위를 쪼개고 쪼개고 분화하여 매각하기 시작한다

둘. 작은 단위의 기업들이 M&A를 거듭하면서 덩치큰 회사를 만들어간다.

1960년대 이후 한국 산업사회 시작 이후 한국의 경제는 고속 성장을 했고, 10년 이상 3만달러 소득시대는 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업계획서 양식 2장을 15분 동안 프리젠테이션 하는 인큐베이팅 행사가 있는가 하면, 기술 특허1~2개 따놓고 투자를 받으러 다니는 창업준비자들까지 역대에 없었던 스타트업 열풍이 일고 있다.

2000년 초반의 IT버블과는 사뭇 다르다. 4차산업과 블록체인, 코인 시장까지 2018년 한해동안 열린 포럼, 컨퍼런스, 크라우드 사업설명회까지 하루가 멀다하고 뉴스로 창출되고 있다.

기업들 브랜드평판에 스타트업 평판이 나온다면 과연 스타트업 기업들 중에서 300억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성장성이 있는 기업들은 몇군데나 될까 의구심이 든다.

창업가 스스로 의지가 아닌 허세의 사업계획과 서업설명회는 첫 사업계획의 인트로에 사업 목적과 가치 환산의 규격들을 보면 쉽게 가늠할 수 있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왜 시너지 마케팅이 필수 인가?

플랫폼 비지니스를 이야기 하지 않으면 유니콘기업의 자격조건은 갖추기 힘든것이 현실이다. 오프라인 비지니스 생태계를 담아내기 위한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하여 스타트업을 하려는 청년 창업가나 벤처 창업가들은 무수히 많이 만나지만 정착 그 사업을 왜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목적의식이나 그 신사업을 어떻게 성공 시킬지에 대한 마케팅 전략은 많이 부족한듯 싶다.

시너지란 그리스어로 ‘Synergos'에서 기원한 단어로 함께 일하다.(worktogeder)'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또 한가지 정의는 광고 용어에서 합성어적인 관점으로 ’System+Engergy=Synergy'라는 등식이다 조직의 시스템에 사업의지를 불어 넣어주는 열정이 있는 직원들이 곳곳에 심어져 있고나 핵심부서의 기업 리더들의 경영전략을 선 이해하고 발로뛰고 손품팔고 눈으로 소통하는 그런 신뢰감을 주는 실무전문가로 칭송받는 경력자들이 필요하다.

저성장, 저효율시대에는 매출증대, 원가 절감, 신제품 혹은 신사업 개발 등과 같은 주문을 요청하는 것이 CEO 들이다.

시너지 마케팅은 합의적인 자아 도출과 선택을 통해 시너지창출을 하는 참여하는 개개인들의 주목적이다. 시너지 창출을 위해 협력하는 주체는 개인이 될수도 있고 작은 단위의 조직이 될 수도 있다.

인소싱 인력만으로 마케팅 전개하기엔 한계에 부딪혀

내부의 부족한 직원수 만으로 그 마케팅이 브랜드 마케팅이든, 콘텐츠 마케팅이든 그들이 원하는 디지털 마케팅의 최적화를 할 수가 없다.

시너지마케팅의 긍극적인 목적은 경영전략의 맥락에서 사업단위 별 성과지표를 측정하고 사업부, 계열사, 전략적 사업단위간의 협업에 초점을 맞추고 전 구성원의 입에서 한목소리가 나오게 하는 실무 능력으로 최고의 숙제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기업들의 시너지 창출은 여러 사업으로 구성된 기업의 단일 사업에만 집중하는 기업에 비해 누릴 수 있는 장점이다, 브랜드 존재이유다.

시너지마케팅 키워드

시너지 마케팅을 전개해가려면 전체의 다각화된 기업에서의 콘텐츠를 사전에 유형별, 상황별, 사전, 현장, 사후 보도자료를 미리 다 준비하고 전개해나가는 경우가 브랜드마케팅의 성공율 높다고 할수 가 있다.

시너지마케팅의 원천과 유형 활용

마케팅 전략을 입안하고 액션을 취하면서 자원 유형을 보면 다음과 같다.

▶무형자산 : 기업가정신, 기업문화, 현금유동성, 공장 및 설비의 최신화, 네트워크 자산등으로 나뉜다.

▶유형자산 : 자금, 공장 및 설피, 네트워크 자산 등이다.

4차산업의 진입과 신사업 설명회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으 기존 기업들 입장에서는 대외적인 위협요소위 대외적인 기업요소가 발견 되어 질 수 있다는 이야기다.

마이클 포터의 산업구조 환경 분석은 시너지마케팅 필수

마이클 포터의 분석에서 마케터들이나 경영자들에게 주장하려하는 것은 5가지다.

1. 기전 기업간의 경쟁

2. 신규 진입자의 위협

3. 대체품의 위헙

4. 공급자의 협상력

5. 구매자의 협상력 등이다.

현재 한국사회는 일부 대기업들에 의한 과점들이 형성이 되었고 상위 20여 베스트기업이 한국 마켓의 38%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 간편조리 식품시장은 현재로서는 지속성장의 이슈가 1인 기업 인류에 맞물려 이슈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여기서 식품 온라인 쇼핑몰의 비지니스 모델은 성장을 하고 있지만 오프라인의 골목상권의 매출은 점점 총 세금 중대와 매출감소로 힘들어 하고 있다.

가족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시너지마케팅은 트렌드로 자리잡아

편의점, 식다, 프렌차이즈 지역상권을 중심으로 하는 오프라인 비지니스들은 최저임금의 상승과 소비 양극화로 인해 직원의 대체율이 가족중심의 직원으로 대체되어지고 있다. 생존의 문턱에서 아르바이트를 쓰지 않고 아빠와 엄마 딸과 아들이 번갈아 가며 일하기 시작했다. 시너지마케팅의 자발적인 협업과 진정성 있는 친절, 절심함에서 오는 창의성의 발현이 핵심일 수 있다.

진정한 시너지란 곱하기 관점의 시너지

1+1=2라는 등식이라든가 1+1=3이라는 더하기 관점의 시너지가 아니다. ‘1*3=3.’, ‘2*3*0=0’의 곱하기 관점의 시너지 정의 뉴관점이 필요하다.

가족의 관계적 정의 한가지에서 가족의 비지니스 수행적 정의와 규율을 새롭게 정립하고 자립과 동시에 생존을 해가야 하는 절실하고 치열한 저성장, 소비물가지수의 상승, 인건비 상승 그 어느 한가지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시너지마케팅이 좋은 이유

시너지마케팅은 직원간의 소통, 파트너사간의 소통, 고객과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때야 비로소 최적화가 될 수 있다.

기업의 경영노하우 공유를 통한 지식 생산성의 증대와 타 사업부, 자회사간의 베스트 프랙티스에 대한 상호 벤치마킹은 필수다.

통합 인력관리관점의 채용의 프로세스나 직원 교육의 혁신도 필수이며 비용절감차원에서 구인광고를 내고 임원면접을 보고 채용후 OJT교육을 하고 인턴을 거친 후 신입 직원 최종 체용을 하는 프로세스를 혁신해서 공모전 형태의 ‘공모전+써포터즈+산업직무교육=직무써포터즈’를 필요한 신입사원수의 2.5배수를 뽑아 사전에 그 기업이 속한 산업을 이해시키고 경쟁사를 공부하게 한다.

입사전에 산업이해 트렌드 경쟁사 그 기업의 이해와 비지니스모델, 서비스모델이해와 마케팅 전략과 실행을 체험해보는 것까지의 시너지마케팅 프로그램으로 그 차별성은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

참여하는 청년들도 진행하는 기업들도 참여하는 강사들도 모두가 얻을 것이 있는 'Win-Win-Win'의 창출이다.

공모전을 진행하는 기업을 학습시켜, 최종 뽑는 것을 기업에서 선택권을 주는 것이 아니라 구직자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어 입사를 한다면 어떻게 일하고 싶은 지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듣고 채용해간다면 시너지마케팅 관점에서는 최상이다.

시너지마케팅의 예를 든 것처럼 신입사원 채용 프로세스 혁신의 효과 3가지다.

1. 진행 전과정의 기업의 공모전, 써포터즈활동, 교육받는 전경 등의 후기들의 콘텐츠 마케팅이 전개되어 브랜드 이미지가 제고된다.

2. 2.5배수로 듣는 공모전 동기들과 기업의 참여 사내강사, 임원들과 충분한 소통을 통해 기업과 경쟁사, 산업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다.

3. 입사를 선택하지 않는 참여자들이 그 산업의 경쟁사에 입사 할 수 있지만, 산업발전의 건강성을 창출하고 사회공헌(CSR)마케까지 하는 기업입장에서 버릴 것이 없는 마케팅이다.

시너지마케팅을 통해 직원 채용에서 콘텐츠 마케팅은 물론 기업의 사회공헌가치 까지 창출하게되니 1석3조 이상의 시너지효과를 창출 할 수 있다.

스티븐 코비박사기 정의 내린 시너지(Synergy)란 전체가 부분의 합보다 더 큰상태를 의미한다. 인재를 선발하는 프로세스도 세분화시키고 융합하고 발견하는 원리를 통해 혁신을 이뤄간다면 지금처럼 미스매칭 시대에 기업, 채용대행서비스기업, 구직자 모두가 시너지효과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