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육아코칭활동가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인천 부평구, '육아코칭활동가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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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구(차준택 구청장)는 11월 30일 풀뿌리 여성센터 교육실에서 '육아코칭활동가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이은지 산전산후 테라피스트 전문 강사가 '산후통증 및 재활 운동'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강사는 산후 신체의 구조적 변화와 산욕기 회복을 도울 수 있는 운동자세 등에 대해 이론과 실습 강의를 했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 육아활동가는 "양육자와 아가를 대상으로 육아코칭하는 시간이 보람되고 즐겁다"며 "구민들도 찾아가는 육아코칭서비스를 신청하신다면 육아 고충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초보 부모를 위한 찾아가는 육아코칭 서비스'는 육아활동가가 신청 가정을 방문해 ▲착한 장난감 오감 발달 놀이 ▲아기 건강 관리 ▲산후 돌봄 스트레칭 ▲모유 수유 등 7가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24개월 이하 자녀를 둔 부평지역 가정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육아코칭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풀뿌리 여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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