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창직닉네임을 정해 꿈을 선포하고 도전하자.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창직닉네임을 정해 꿈을 선포하고 도전하자.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05 0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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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미 1인기업가, 프리에이전트, 스타트업가 조차 1인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대기업, 공공기관 등은 블라인드, AI자소서 검색, NCS시험까지 새로운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새로운 룰의 취업시장이 되었다.

이 어려운 격동기의 시간에 스스로 미래 지향적인 꿈을 프리젠테이션으로 선포하고 당당히 도전하는 드림챌린저들도 하나 둘씩 나타나기 시작했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창직의 원리 세분화, 융합, 발견의 키워드

자신이 희망하는 직업적인 키워드들을 세분화 시키고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을 세분화 시키고 미래지향적이고 경제적 관점까지 융합시켜가며 그 안에서 새로운 뉴 역할들을 발견하고 스스로 새롭게 정의 내리고 창직한 직업의 닉네임까지 정하고 도전하는 청년들이 하나둘 씩 늘어 나고 있다.
 

구직자들 꿈선포 동영상을 만들어 취업 도전 선도 중

대한민국 구인문화 꿈선포 동영상을 보고 역으로 기업이 청년을 채용하는 새로운 문화도 나오고 있다.

이미 하이서울브랜드협회에서 진행했던 동영상 ‘자기소개+이력서+포트폴리오’구축 관련 교육을 하고 우수한 인재들을 동영상 자기소개파일을 기업들에게 매칭하여 역으로 구인기업이 구직자에게 선택을 받기위해 줄을 서는 시도와 그효과가 입증되어 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창직교육센터의 임한규 대표는 한국 창직교육의 이정표 그 자체다. 중고등학교의 창직교육과정을 도맡아 진행해 그 성과들과 창직명의 훌륭한 정립과 사례까지 스스로 개척하고 교육프로그램을 교구까지 창안하여 세계최초로 미래지향적인 창직 교육프로그램 정착을 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2002년 시너지플래너- 이준호‘라는 그당시 뉴 닉네임으로 지금의 창직을 시작했던 필자다. 한국직업방송에 출연하면서 기업과 고객 그 중간의 마케터들을 트레이닝하고 조사분석법을 가르치며, 세상에 오프라인, 온라인, 모바일 마케팅 툴들을 가르치는 일을 주로 했다. 취업까지 매칭 시키며 1인3역 이상을 했던 기억이다.

시너지플래너의 창직적 핵심역할 3가지

첫째, 퍼스널브랜드가 형성되어 스타가 된 마케터들이 예비 마케터들에게 동기부여를 한다.

둘째, 예비 마케터와 현직자 마케터 사이에서는 함께 스토리를 만든다.

셋째, 마케터 현직자와 퍼스널브랜드가된 마케팅 디렉터들 관계에서는 시너지를 창출한다.

창직은  신직업이다.

신직업은 그 역할들이 전혀 새로운 것만은 아니다. 그 역할(ROLE)들이 혁신성, 사회성, 지속성을 갖춘 새로운 역할(ROLE)자다.

정부나 관련기관에서 말하는 일자리, 즉 포지션적인 정의가 사라지고 4차산업, 5차산업, 6차산업까지 그 개념들이 나오는 시점에서 그 기술의 발전과 인간들의 관념들의 진화속에서 필요한 새로운 역할들을 정의내리고 중장기적으로 융합 병행하여 취업과 동시에 준비해간다면 저성장이 장기가 되더라도 강점적 차별성에 창직 닉네임의 퍼스널브랜딩을 더해 경쟁력 있는 신직업적인 행복을 추구해갈 수 있을 것이다.

진로 취업, 창업, 스타트업 그리고 창직까지 모두 학습하고 체득해야

메슬로의 욕구 5단계의 자아실현은 어쩌면 개인의 꿈의 성취까지 일것이다. 꿈너머 꿈의 실현은 이름석자 퍼스널브랜드를 창출함에 있어 어떻게 사회에 공헌할것인가?까지 꿈을 더해 꾸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1973년생 이상은 이제 120세까지 살수 있다고 보도된바 있다. 지금의 2030세대 청년들부터 121살 인생설계와 꿈의 설계 그리고 그 꿈의 선포하고 꿈을 경청하고 지지하며 응원해주고 재능기부 멘토링을 함께 해주는 계층간의 시민사회 통합을 실현해간다면 청년들 스스로 자신의 행복의 정의와 행복의 버킷리스트들을 직접 적고 그것들을 중장기적으로 하나둘식 성취하며 스트레스를 줄이고 회복탄력성을 높여 우울증 사회지수도 낮추고, 자살율도 낮출 수 있을 것이며 멘티와 멘토들의 소통이 지속적으로 결연되어 이어져 간다면 청년들의 자존감도 높아지고 더블어 경제적 자립까지 이어져 7포가 아니라 7필수 시대를 선도해갈 것이라 믿는다.

컬처크리에이터-한재웅, 퍼플아티스트-최재연, 언어치료사-박예지 청년들은 둘다 여성이지만, 자신만의 꿈의 목표가 명확하고 이미 메슬로의 욕구 6단계라고 할 수 있는 사회공헌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드림CSR프로젝트-엔젤리더꿈공모전과 꿈파티 2기 운영진으로 당당히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창직가의 산업적 가치

창직(창조적인직업)가는 시민들과 청년들에게 신직업을 자기 주도적으로 창직닉네임을 명명하고 그에 필요한 창직 직무직능기술서를 스스로 작성해보고, 유관련 분야의 현직자 멘토분들이나 전문가, 진로 코치, 멘토, 컨설턴트, 컨설케이터들에게 자문하며 그 미래지향적인 신직업들을 정의 내리고 자신만의 창직 포트폴리오를 구축해가는 것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큰 경쟁력은 물론 그 자체만으로도 빅픽처가 될 수 있다.

첫째, 2030청년들에게는 창직가를 통해 자신이 희망하는 산업, 카테고리의 트렌드 변화에 따른 경력 개발 로드맵 설계와 직무직능 기술서의 완성과 새로운 역할자로로 이정표가 된다.

둘째, 기업에게는 꿈선포를 동영상으로 찍고, 자기소개를 동영상으로 찍고, 이력서, 자기소개서, 나아가 산업트렌드, 경쟁사 분석, 기업분석, 고객군분석, 마케팅전략 프로세스관점의 분석, 희망하는 창직 직무기술서, 원페이지 자신을 대변하는 퍼스널브랜딩화된 광고까지 담아 책자형 신직업적인 꿈 또는 취업 포트폴리오까지 책자로 재작하여 면접까지 임한다면 위의 하이서울브랜드협회의 사례들처럼 오히려 기업들은 강소기업이나 중소기업, 스타트기업뿐아니라 대기업 공공기관, 외국계기업까지 역으로 우수한 구직자들을 중심으로 채용의사를 밝히고 기업이 선택 받기를 바라는 문화까지도 일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창직의 트렌드는 전국 중고등학교까치 4차산업과 창직의 주제로 교육을 이미 받았으면 2019년부터 메가트렌드화될 창직가 교육들은 단순히 1인기업으로 성공하기 차원을 뛰어 넘을 것이다.

창직닉네임 트렌드 엿보기

진로와 연극이 만나 꿈을 더해 Dream- 커리어 엑터, 대상에 맞는 게임을 선별하고, 맞춤 교육을 큐레이팅하다-소셜게임 큐레이터, 디자인씽킹+데이터 분석 및 활용-데이터 기획자, 저비용 고효율과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 가정 에코 컨설턴트, 당신에게도 개인비서가-토탈 컨시어지, 현명한 소비를 도와준다-소비생활 어드바이저, 사회가 책이질 지채 돌봄저눈가-clo 전문 관리사, 힐링 트렌드 맞는 새로운 복지를 여는-치유 농업 컨설턴트,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력, 클라우드를 지킨다-클라우드 보안 컨설턴트, 현실 속 또 다른 현실을 만드는 사람들 - 가상현실(VR), 콘텐츠 개발자, 똑똑한 옷을 만드는 엔지니어-스마트 의류 개발자, 예리한 분석력으로 진단의 정학도를 업그레이드 하다 - 메디컬 빅데이터 전문가 등 다양한 융합적 역할의 신직업명으로서의 창직 닉네임들이 출현하고 있고, 신조어로 그 창직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청년들이여 창직닉네임으로 꿈을 선포하고 도전해보자.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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