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현화택지지구 브랜드 아파트 ‘안중역쌍용예가’
[부동산탐방] 현화택지지구 브랜드 아파트 ‘안중역쌍용예가’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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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시공 예정사로 참여하는 ‘안중역쌍용예가’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 일대에 공급된다.

조합원 모집에 한창인 이 단지는 ‘쌍용예가’ 브랜드 아파트로 현화택지지구 인근에 자리한다. 4-Bay, 발코니 등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으로 전용면적 대비 여유롭고 넉넉한 주거공간을 선보인다.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자연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대규모 숲속쉼터(테마공원), 단지 내 산책로(700㎡), 중앙광장(3,200㎡) 등과 같은 특화된 단지 설계가 적용돼 입주자에게 쾌적하고 개방감이 우수한 숲세권 환경을 선사한다.

현화택지지구 바로 앞에 위치해 1,217세대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입주자들은 택지지구의 모든 생활혜택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관공서와 교육시설, 체육시설과 공원이 단지 인근에 풍부하게 조성돼있고, 대형마트 등 쇼핑시설과 버스터미널도 단지에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예고된다.

서해안 복선전철 안중역(2020년 12월 개통 예정)과 수도권 고속전철(SRT) 지제역을 통해 여의도, 강남까지 20~30분대 출퇴근이 가능해 서울에 직장을 둔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단지가 들어서는 서평택 지역은 현화지구를 비롯해 화양지구, 송담지구 등의 택지개발 사업이 한창 진행 중으로 향후 가치 상승의 기대가 높다. 평택시는 최근 5년간 집값 상승률(2017년 기준) 24.91%로 전국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코리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담당한다.

주택홍보관은 안중읍 대반리 261-5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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