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박물관 증강현실 게임 적용한 모바일 체험 서비스 개시
경기도박물관 증강현실 게임 적용한 모바일 체험 서비스 개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0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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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에듀테인먼트(대표 서봉현)는 경기도박물관에서도 모바일 관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박물관 크래커는 관람객의 스마트폰으로 퀴즈와 증강현실 게임을 해결하며 경기도박물관 전시관람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체험 서비스이다. 할아버지의 소원을 해결한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경기도박물관의 전시물을 확인하고 전시물 연계 퀴즈와 증강현실 게임을 해결하며 전시 관람을 할 수 있다.
 

경기도박물관의 전시물을 스마트폰으로 비춘 시연영상
경기도박물관의 전시물을 스마트폰으로 비춘 시연영상

최근 방영중인 증강현실 게임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나 공연 등에서 증강현실 또는 가상현실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다.

박물관이나 관광지에서도 증강현실이나 가상현실 콘텐츠가 접목되어 관람객의 몰입감을 유도하고 있는데, 경기도박물관크래커 또한 다양한 증강현실 학습게임이 탑재되어 관람객이 보다 즐겁게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서비스를 담당하는 인스에듀테인먼트에서는 “가족단위의 개인 관람객이나 학교 단체 현장학습에 유익한 콘텐츠로 향후 보다 다양한 전시기반 시설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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