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오겔 아기고보습크림, 저자극 화장품으로 신생아보습제로도 인기
아토오겔 아기고보습크림, 저자극 화장품으로 신생아보습제로도 인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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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공기질이 점점 더 안 좋아지며, 겨울철 더 극심한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성인과 아이들은 여전히 병원 방문 횟수가 높아지고 있어 순한 저자극 화장품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유아용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은 기본적인 보습과 진정을 탄탄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킨케어브랜드로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기에 육아맘들의 꾸준한 구매가 이어지고 있는 곳이다.

아토오겔의 신생아보습제 안에 들어있는 성분들은 ewg 그린등급의 성분들로 제조되었으며, 높은 보습력에 도움을 주는 그린등급의 보습성분인 판테놀, 글리세린, 세라마이드, 베타글루칸 등이 함유되어있어 피부에 보습력이 날아가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겨울철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찾고 있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만한 성분들인 병풀추출물과 천연추출물들이 두루 함유되어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육아맘들 사이에서는 이미 큰 입소문과 많은 재주문으로 인해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브랜드로, 베이비크림추천이 끊이지 않는 등 제품력으로 신뢰가 쌓인 화장품 회사이다.

아토오겔의 관계자는 “아기 피부에 약산성이 아닌 제품을 사용할 시 피부의 pH균형이 깨져서 피부가 더욱 예민해질 수 있으니 약산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며 “아토오겔 크림은 건강한 피부의 pH와 유사한 약산성 제품으로 피부 pH 밸런스를 맞추어주며, 피부 산성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근에는 코리아나라는 제조사를 믿고 구매하는 소비자들도 급증한 상태이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력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아토오겔 본사에서는 현재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의 SNS에 육아정보 팁을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제품 1+1 이벤트, 무료 체험단 등으로 소비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와 공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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