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파는허자매, 2주년 및 크리스마스 맞이 특별 이벤트 진행
차파는허자매, 2주년 및 크리스마스 맞이 특별 이벤트 진행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0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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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차량 딜러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탄 중고차 업체 ‘차파는허자매’가 2주년 및 크리스마스 맞이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차파는허자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차파는허자매’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 된 포스팅에 따르면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차파는허자매가 산타걸이 되어보려고 한다며 해당 이벤트를 언급하고 있다.
 

‘차파는허자매’는 공식사이트 및 SNS를 통해 ‘차가 꼭 필요한 이유’ 사연을 작성하여 응모한 이들을 대상으로 당첨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당첨자에게는 차량, 이전비, 보험료 일체를 지원, 증정한다. 응모 마감은 12월 20일 자정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12월 24일이다.

특히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응모자들이 보내온 사연을 공개하는 등 활발한 소통에 나설 예정이며 시청자 호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감동적인 사연을 보내준 1명을 당첨자로 선발한다. 또한 채택되지 않은 이들에게도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방송 일시는 추후 공지된다.

차파는허자매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2주년을 맞아 많은 고객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기획한 이벤트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차량에 이전비, 보험료를 지원, 증정하는 푸짐한 혜택의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사연을 보내주고 계신다. 이 소중한 사연 하나하나에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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