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미디어 스타피드, 기업 글로벌마케팅 ‘브랜디드 포스트’ 서비스 런칭
큐레이션 미디어 스타피드, 기업 글로벌마케팅 ‘브랜디드 포스트’ 서비스 런칭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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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큐레이션 미디어 스타피드(StarFeed)가 브랜드의 정체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브랜디드 포스트’ 서비스를 런칭했으며, 2019년 4월까지 무료 체험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브랜디드 포스트란 해외 마케팅이 필요한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기업 및 다국적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 개인, 제품, 서비스 등의 브랜드 가치를 이야기 내에 녹여 만든 네이티브 광고콘텐츠이다. 국내에서는 기존에 시행되지 않았던 서비스로 소개된 ‘브랜디드 포스트’서비스는, 특히 해외 진출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들에게 성장의 수단이 될 수 있도록 스타피드에서 2년여에 걸쳐 개발되었다.
 

스타피드 김 윤 대표
스타피드 김윤 대표

이를 기념하여 스타피드에서는 2019년 4월까지를 ‘브랜디드 포스트’ 시범 서비스 기간으로 두고 있으며, 현재 기업과 인플루언서 개인들의 무료 서비스 체험이 진행되고 있다.

스타피드의 김 윤 대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브랜디드 포스트형 네이티브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큰 사명감이 든다. 브랜디드 포스트서비스를 많은 기업에서 활용하여 해외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브랜디드 포스트 콘텐츠의 지속적인 연구계발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며, 해외시장 개척에 이바지하는 대표적인 마케팅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국적 미디어기업으로서 위워크의 다국적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성장 중인 스타피드(StarFeed)는 지난 2017년 실리콘벨리 드레이퍼 대학교에서 김 윤 대표가 창업한 콘텐츠 큐레이션 스타트업 기업이며 국가별 큐레이션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스타피드(StarFeed)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벤처스퀘어 등 기관 및 엑셀러레이터의 스타트업지원 사업대상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에서 주최한 블랙박스 이그나이트 서울 2017에서 우승하여 실리콘벨리 비영리 엑셀러레이터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블랙박스 커넥트 21’에서 인큐베이팅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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