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기물티슈, 위메프 2018 라스트 빅세일 슈퍼투데이특가 진행
브라운 아기물티슈, 위메프 2018 라스트 빅세일 슈퍼투데이특가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0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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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 기업 (주)다커의 아기 물티슈 브랜드 브라운이 2018년 위메프 마지막 빅세일인 ‘슈퍼투데이특가’를 8일 00시부터 진행한다.

이번 위메프 슈퍼투데이특가는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을 맞이한 만큼 브라운 물티슈는 물론 아이들의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줄 브라운 스킨케어를 포함해 행사를 진행한다.

물티슈 행사 품목은 최근 크리스마스 한정판으로 출시한 브라운 크리스마스 에디션과 브라운의 스테디셀러인 프리미엄, 오리지널 플러스, 네이처 라인의 네이처 센시티브 등으로 구성됐으며, 스킨케어는 로션과 크림, 워시 3개 제품으로 마련됐다.
 

브라운 물티슈와 스킨케어의 다양한 구성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위메프 슈퍼투데이특가는 물티슈는 최대 41%, 스킨케어는 최대 74%라는 할인율과 다양한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적용 가능해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브라운은 슈퍼투데이특가와 함께 SNS 공유 이벤트까지 진행한다. 해당 행사를 SNS에 공유하면 총 12명을 선정해 브라운 물티슈 1박스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메프 슈퍼투데이특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브라운 관계자는 “올 한 해 브라운을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에게 보답하고자 위메프 마지막 빅세일인 슈퍼투데이특가를 준비했다”며, “특히 이번 슈퍼투데이특가는 추운 겨울 연약한 아기 피부를 더욱 촉촉하고 뽀송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브라운 물티슈와 스킨케어를 함께 구성해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브라운은 원산지와 생산자 프로필을 공개해 제품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모든 제품에 대해 출고 전 모든 시험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야만 제품이 출고되는 품질 시스템을 고수해 안전한 물티슈로 추천받고 있다. 또한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B-MOM 사랑나눔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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