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0영어, 가맹점과 기업 간 상생을 위한 로열티 無 정책 시행
3030영어, 가맹점과 기업 간 상생을 위한 로열티 無 정책 시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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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는 론칭 후 빠른 양적 성장을 이루고 있는 만큼 앞으로 모든 가맹점이 성공할 수 있는 질적 성장을 위해 신규가맹점 수를 매달 30호점으로 제한하는 정책과 로열티 無 정책을 시행 중이다.

3030영어 관계자는 "지사, 총판과 같은 중간 영업 단계와 마진이 없어 업계 최저 비용을 실현, 10% 추가 할인제도를 통해 보다 높은 수익률이 기대 가능하다. 지점별 평균 주문율이 70~80% 선으로 원생 1명당 월평균 교재비가 15,000원 내외이며, 교재비 외에는 별도의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교육비의 대부분이 가맹점의 수익으로 남으며 별도로 본사에 납입하는 로열티도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를 들어 목표 원생이 30명일 경우 “30명 × 원생 1명당 월비용 × 12개월”로 연간 비용 총액을 예상할 수 있는데, 목표 원생수가 10명 정도라면 큰 차이가 없으나, 30명, 50명 이상의 원생을 목표로 한다면 실제 운영 시 발생하는 교재비 또는 로열티를 확인해야 한다. 현재 학원, 영어교습소, 공부방 창업을 준비 중인 경우, 매월 발생하는 고정 로열티가 있는지, 교재비 외 별도의 비용은 없는지, 목표로 하는 원생 수 기준 연간 본사에 납입하는 비용 총액은 얼마인지를 반드시 확인 후 결정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는 교육정책 변화에 앞장서 ‘실용영어’를 기반으로 한 학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에 2016년부터 3년 연속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3030영어는 가맹점과 본사와의 ‘상생경영’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보이며 최근 1,300호점을 돌파했으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가맹점들을 지원하고 있다. 본사가 교재와 홍보인력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기적의 3주’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원생들을 유치하고, 상권분석과 홍보 및 상담 노하우를 공유한다.

3030영어학원 가맹 문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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