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펍 아트몬스터, 강남역 오픈 기념행사 진행..."영화 속 특별한 장소를 상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연출"
홍콩펍 아트몬스터, 강남역 오픈 기념행사 진행..."영화 속 특별한 장소를 상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연출"
  •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1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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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빛과 젊음이 가득한 강남역 골목, 홍콩 소호거리와 유사한 이 풍경은 수제맥주 아트몬스터 강남역점이 이야기하려는 풍경과 닮아있다.

강남역 아트몬스터 측은 이러한 거리풍경을 모티브로 하여 근대 아시아의 모습과 시대적 감성을 담아 영화 속 특별한 장소를 상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연출된 국내최초홍콩펍이다.

성수동 아트몬스터와 익선동 아트몬스터에 이어 강남에 위치한 강남역 아트몬스터는 강남회식장소나 강남모임장소로 최근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아트몬스터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수제맥주가 되기 위한 상징적인 공간이 되었으며, 다양한 수제맥주를 조금씩 다 마셔보고 싶은 취향을 존중하여 셀프 푸어링바를 설치하여 각자 원하는대로 따라 마실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뿐만 아니라 아트몬스터는 600평 규모의 양조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 신선할 뿐 아니라 가격이 저렴한데 독일에서 공부하고 미국에서 레서피를 완성시킨 두명의 브루마스터가 있기 때문에 그 어떤 맥주와도 비교불가한 맥주를 맛볼 수 있다.

강남 아트몬스터에서는 강남맥주, 첫사랑의 향기, 리얼 히어로 등의 프리미엄 생 수제맥주를 만나볼 수 있으며 안주 메뉴인 다양한 치킨, 피자 또한 맛이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Cicerone Pitmaster인 손봉균 비어쉐퍼 대표는 “한국 크래프트 맥주씬을 아트몬스터 전과 후로 나눈다.”고 평했으며 외식경영의 김준성 기자는 “한국맥주의 레벨 업, 그 시작”이라고 평하였다.

더불어 아트몬스터는 작년 11월 후 현재까지 14종의 맥주를 만들어 도매와 더불어 익선동과 성수동 직영매장을 통하여 소비자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양조 레시피를 꾸준하게 발전시켰으며, 양조장 설립 전 미국의 실험실에서 크고 작은 맥주대회에서 67회 수상 하였고 양조장 설립 후 첫 국제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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