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닥스(IDAX) 블록체인 디지털자산 거래소, 한국시장 진출 및 이벤트 실시
아이닥스(IDAX) 블록체인 디지털자산 거래소, 한국시장 진출 및 이벤트 실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1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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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글로벌 블록체인 디지털자산거래소 아이닥스(IDAX)가 한국시장에 정식으로 진출을 밝혔으며, 한국시장 진출기념 및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12월 31일까지 코인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닥스는 블록체인 디지털자산거래소로서 본사가 위치한 몽골 울란바토르에 글로벌 블록체인 연구센터 GBC (Global Blockchain Research Center)를 설립하였으며, 글로벌 디지털 금융서비스 플랫폼으로써 블록체인 자산거래에 중점을 두고 코인거래와 OTC 장외거래, 선물 및 옵션거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암호화폐 정보제공 사이트 ‘코인마켓캡’의 2018년12월 기준 글로벌 거래량 TOP 10순위 안에 위치한 아이닥스(IDAX) 거래소는, 대규모 디지털 자산거래운영을 위한 효율적이고 안전한 시스템을 갖추고자 ‘불안정성, 허위성, 비효율성, 비가치적인 요소들을 배제한다.’라는 슬로건에 가치를 두어 운영하고 있다.
 

아이닥스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거래소운영을 위해 자체개발한 ‘이지어스 안전보장 시스템’을 적용시켰으며, 최적화된 LINUX 기반의 위탁관리 플랫폼, 분산형 시스템, DDOS 공격 방어 시스템 등을 갖추고자 블록체인 기술 개발팀 및 경영 팀이 활동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자들에게는 금융사와 증권사 수준의 안전한 거래서비스를 제공코자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과 다중 신분 검증 시스템, 데이터 암호화 및 정밀 심사시스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방화벽, 멀티 리스크 제어 등을 적용·운영 중에 있다.

아이닥스의 본사는 몽골 울란바토르의 GBC 첨단 기술 산업 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의 정책지원을 받고 약 3억 달러의 고정자산을 보유한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 회사로 소개되고 있다. 아이닥스 관계자는 “세계 87개국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20만 명의 회원이 아이닥스와 함께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닥스 관계자는 “디지털 자산의 블록체인 기술은 인류 사회 발전에 다양하고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할 수 있으며 인간의 생활방식과 사고방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며 “아이닥스의 블록체인 기술이 바로 이러한 혁명으로 인도할 것이고, 아이닥스는 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자산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닥스는 올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한국시장 진출이 시작됨에 따라 한국회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한국 블록체인 산업발전 기여를 통해 글로벌 발전 전략에 맞춰 나아갈 계획이다. 또한 한국 진출기념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12월 31일까지 회원가입 및 친구초대 시 코인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닥스 거래소와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이닥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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