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히어링 영등포 복음보청기, 구립 영등포 노인복지센터 자원봉사자 초청 송년회 참석
웨이브히어링 영등포 복음보청기, 구립 영등포 노인복지센터 자원봉사자 초청 송년회 참석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12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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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전문가 그룹 웨이브히어링(대표 송욱)이 전국 10개 직영 청각 전문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업계의 이목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 7일(금)에는 구립영등포노인복지센터에서 개최한 자원봉사자 송년행사에 참석했다고 한다.

송년회는 양평역 플로렌스파티하우스 오목교점에서 개최되었으며, 2018년 한 해 동안 자원봉사와 후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일조한 개인 및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날 참여했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위치한 복음보청기(원장 황병순)의 경우, 오랜 기간 많은 고객 분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영등포구 지역사회에서 37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역의 난청 예방과 보청기를 통한 소리 찾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청기의 경우 제품에 대한 정보가 비대칭적이며, 워낙 고가의 제품이다 보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은 구매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를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바르게 필요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영등포 복음 보청기’의 경우 ‘구립 영등포 노인 복지 센터’와의 협업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일례로, 사회적 약자 분들의 난청으로 인한 고통을 덜어드리고자 매년 주기적으로 보청기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롤 모델로써 관심을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황 원장은 “ 영등포 복음보청기에서는 스타키보청기와 함께 진행하는 신제품 무상체험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제품을 포함한 스타키보청기의 오픈형 및 귀걸이형 보청기를 2개월간 체험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이어 “ 체험 후 보청기 구입 시, 스타키그룹과 미국 스타키본사 청각재단을 통해 소비자 가격의 50%이상을 지원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웨이브히어링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나, 영등포 복음보청기의 이벤트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웨이브히어링 홈페이지 또는 사회공헌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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