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라운돈까스, 2018 하반기우수가맹점 포상
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라운돈까스, 2018 하반기우수가맹점 포상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13 1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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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브라운F&C에서 운영하는 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라운돈까스가 지난 11월 ‘2018 하반기 우수 가맹점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브라운돈까스는 매년 상•하반기 가맹점의 노고를 치하하고 동기부여 증대를 위해 경영철학, 고객서비스, 매출, 운영상태 등을 세부적으로 점검하여 종합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매장을 선정하고있다.

그 결과 브라운돈까스 반포점이 전국가맹점 가운데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8 하반기 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되었다.
 

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된 브라운돈까스 반포점에 대해 브라운돈까스 측은 “해당 매장은 부부가 함께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집밥을 제공한다는 마음으로 청결함과 정성을 다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 큰 의의를 두고 “친절함으로 단골손님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SNS를 통해 꾸준한 칭찬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돋보였다”며 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부부가 함께 창업에 도전하여 제2의 성공을 꿈꾸고 있는 반포점 대표는 “저희 매장을 찾아주시는 손님 모두가 편안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청결하고 정성을 담아 요리를 하고 있다” 또한 “매장을 찾아주시는 손님분들께서 가끔 쪽지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주시곤 하는데. 매장에 대한 좋은 말을 들을 때 마다 더 좋은 이미지로 매장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우수가맹점으로 선정된 반포점은 오픈 이후 매출액이 꾸준히 올라 브라운돈까스의 대표 성공매장으로 우뚝 서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한편, 브라운돈까스는 제주산 생돼지고기를 사용하며 건강한 식재료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로, 2012년 8월 오픈 후 현재 46개의 가맹점과 직영점이 운영되고 있다. 현재 가맹점 폐점률 3.5%로 매우 낮은 수준을 나타내며 돈까스창업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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