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슬라임카페 인스&슬라임, 매출 및 창업 상세비용 공개
[창업이슈] 슬라임카페 인스&슬라임, 매출 및 창업 상세비용 공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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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경기불황 불구하고 다양한 업종이 꾸준히 생겨나고 있는 요즘, 창업 시 아이템 선정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로 다가온다. 특히 최근에는 최저임금 상승 이슈로 인해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는 인건비나 재고부담이 없는 창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 ‘슬라임 카페’는 다양한 연령대의 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데다 다른 업종에 비해 운영 상의 부담도 적어 최근 인기 창업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한 운영을 위한 전문 지식이나 경력이 요구되는 것이 아닌데다 1인 운영도 가능하기 때문에 초보 창업자나 주부 창업자들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슬라임카페 ‘인스앤슬라임’ 관계자는 “슬라임의 경우 끊임 없이 새로운 모델이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반짝 인기에 대한 우려가 적다”며 “실제로 슬라임이 어린이의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슬라임 시장의 성장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스앤슬라임은 인스샵(인쇄소 스티커)과 슬라임을 접목한 슬라임카페다. 이 곳 역시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 11월 24일 경기광주본점을 오픈에 이어 청주남이점, 충남지사, 여수점, 용인남사점, 신길점, 이천점이 오픈 준비 중에 있으며, 마산점과 광양점, 하남점, 죽전점이 개설 상담 중에 있다.

3천만 원대 후반의 적은 자본과 짧은 운영시간, 투자대비 안정된 수익률은 이 곳만의 장점으로 통한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한 매출 공개, 점포 개설에 관한 상세창업비용 공개 등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신뢰감을 더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스의 대표주자인 ‘워터멜론’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수 천 종의 제품을 인스앤슬라임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으며, 유튜브 구독자 40만 명에 달하는 미니미니와 유자유자, 슈가멜로 등 인기 유튜버의 방문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더하고 있다.

인스앤슬라임 남정남 대표는 “당사는 기존의 슬라임카페와 달리 슬라임뿐만 아니라 인스도 함께 판매함으로써 쉽게 질리지 않는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앞으로도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사랑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타 업종에 비해 손쉬운 운영으로 여성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창업문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 매주 열리는 창업설명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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