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시간과 장소 제한 없는 독서 혜택 누리세요
함양군, 시간과 장소 제한 없는 독서 혜택 누리세요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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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으로 나가거나 책장을 채우지 않아도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경남 함양군은 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을 2015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14일 군에 따르면 함양군청 홈페이지 전자도서관을 통해 현재 20개 분야 1천826종의 전자책을 pc 와 태블릿 pc, 스마트폰을 통해 읽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자도서관 서비스는 함양군민이면 누구나 함양군청 홈페이지 하단 '자주 찾는 서비스' 전자도서관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은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앱 설치 후 도서관검색에 '함양군청'을 입력해 검색하면 이용 할 수 있다.
 

전자도서관에는 소설·장르 소설 510종, 에세이·시 163종, 자기계발 247종, 유아·아동 226종 등을 비롯해 건강·여행·문화 등 1천826종 4천339권의 다양한 도서가 구비돼 있다. 

읽고 싶은 책을 검색해 5일 동안 읽을 수 있으며 직접 책을 갖다 줘야 하는 오프라인 도서관과 달리 반납일이 되면 자동으로 반납되며 1인당 최대 10권의 책을 다운로드해서 읽어 볼 수 있다. 

군은 최근 이국종 교수의 '골든아워 '등 최근 분야별 베스트셀러 등 287종의 전자책을 추가 구매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자책을 계속해서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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