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네나주곰탕, 프랜차이즈(곰탕) 부문 1위 수상....4계절 맛집 승부수 통하다
바우네나주곰탕, 프랜차이즈(곰탕) 부문 1위 수상....4계절 맛집 승부수 통하다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1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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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2018 제1회 대한민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시상식이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프랜차이즈(곰탕) 부문 대상으로 바우네나주곰탕(대표 박유빈)이 수상했다.

바우네나주곰탕은 20여년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가진 지에프포유와 70년 전통 나주곰탕 브랜드가 만나 탄생한 브랜드이다.

‘2018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시상식’ 바우네나주곰탕 박유빈대표
‘2018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시상식’ 바우네나주곰탕 박유빈대표

담백하고 고소한 국물 맛의 고기육수 베이스 ‘맑은곰탕’과 48시간 동안 정성으로 고아낸 진한 국물의 ‘사골곰탕’ 두 가지 전통 곰탕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맛집으로 소문난 것이 수상의 배경이다.

바우네나주곰탕은 이번 수상으로 인해 2019년에는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

외식 메뉴 중 가장 선호되는 국밥집은 사계절 유행을 타지 않고 수요가 많아 예비 창업자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창업아이템이다. 하지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단점이 있다. 많은 국밥집이 돼지고기를 주재료로 한 순대국이나 돼지국밥인 반면 소고기를 주재료로 한 곰탕이나 도가니탕은 그 경쟁에서 살아남기가 쉬워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소자본창업아이템 ‘바우네 나주곰탕’은 고기육수의 맑은 나주곰탕과 뽀얀 사골곰탕을 전문으로 하는 서민형 국밥 프랜차이즈로, 치열한 외식업 경쟁 속에서도 높은 매출과 수익률을 올리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상권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저렴한 창업비용으로 A급 상권보다 높은 매출을 올리는 사례는 입소문이 되고 있는 추세.

이번 시상식 관계자들은 프랜차이즈 창업을 염두해둔 예비창업자들이 이번 ‘2018 제1회 대한민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을 통해 유망 업종 아이템을 고를 수 있는 반석이 됐다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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