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전문점 진이찬방, 주부창업 맞춤형 시스템 구축
반찬전문점 진이찬방, 주부창업 맞춤형 시스템 구축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1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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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동안 반찬가게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소자본창업을 지원하고 있는 '진이찬방'이 가정간편식(HMR)의 시대를 맞아 ‘상권별 창업 시스템’을 도입했다.

유연한 근무와 경험부족을 보완할 시스템을 구축하며 주부 창업아이템으로 부상한 진이찬방은 창업에 대한 부담감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점주 성향과 기호, 매장 위치 및 상권 성격에 따라 창업 컨설팅을 제공해 상권별, 상황별 세분화된 창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상권별 창업을 선보였다.

따라서 기존의 1층 매장에서 벗어나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반찬전문점 창업이 가능해졌으며 투자금, 주 고객층, 매장 평수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 10평 남직한 공간에서 시작할 수 있는 위생적인 매장과 더불어 배달, 포장 콘셉트를 지닌 진이찬방은 골목상권 매장에서 배달과 포장매출을 높이며 계절적 편차 없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제철 식재료를 통해 신선하고 풍미가 높은 메뉴를 꾸준히 출시하고 있는 진이찬방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 라인업을 구축했다. 각 지역별 특산물 등을 개발해 메뉴화에 성공한 진이찬방은 다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한 표준화된 레시피와 교육 커리큘럼을 완비해 성공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진이찬방의 국, 찌개 등 70여 가지의 제품은 가맹 본부에서 완제품으로 전국 각 매장에 배송하므로 점주는 관리 및 판매만 하면 된다. 또한 모든 가맹점주에게 매장운영교육과 조리교육을 1대 1로 진행해 반찬 요리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를 돕고 있으며 초보자도 반찬 전문가로 만들어주는 교육시스템도 완비했다.

더불어 주부창업 시 초보 점주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이 포함된 원스톱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며 창업 후에도 매장별 담당 슈퍼바이저가 매출 관리부터 매장 운영 노하우까지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지원한다.

건강한 제철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신선한 맛과 품질의 반찬을 제공하는 진이찬방은 각 지역별 특산물 등을 개발해 메뉴화에 성공했으며 강원 철원, 정선, 강화, 당진, 여수 등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R&D팀과 함께 신제품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경력단절로 인해 고용시장에서 약자로 여겨지는 여성이지만 육아와 가사생활 중 경험한 부분들은 발전시켜 창업에 유리하게 적용할 수 있다”면서 “프랜차이즈의 전문적인 노하우와 시스템을 접목한다면 안정적인 운영과 더불어 수익 창출을 도모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소자본창업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현재 전국 가맹점 수 100개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매주 수, 토요일 주 2회 인천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창업 관련 상담 및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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