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차스파, 연인과 보내는 크리스마스를 위한 '커플마사지 패키지' 제공
부산 해운대 차스파, 연인과 보내는 크리스마스를 위한 '커플마사지 패키지' 제공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15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인이나 가족의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우리나라의 크리스마스는 서구와 달리 연인들의 날로 자리 잡은 만큼 많은 커플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받곤 한다.

최근에는 가방, 시계, 옷, 쥬얼리 등 흔히 하는 선물 외에 연말 호캉스족을 위한 호텔가의 크리스마스 패키지나 디너쇼 등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선물하려는 연인들이 많다. 이러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스파&마사지샵이다.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마사지 서비스를 통해 뭉친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면 피로 해소는 물론 부종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오래 서있는 일이 많거나 잘 붓는 체질인 이들에게도 좋다. 또 오붓한 공간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사이도 돈독해지고 정신적 안정도 얻을 수 있으니 더욱 일석이조라 할 수 있다.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하이엔드 스파&마사지샵 ‘차스파’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커플스파 및 커플마사지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로 준비된 이번 패키지는 2시간에 걸쳐 미궁 커플좌훈, 버블 제트스파, 전신 천연 아로마테라피, 스톤&원적외선찜질, 핸드파라핀 등 다양한 케어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모든 케어가 끝나면 ‘차스파’에서 준비한 깜짝 선물도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버블 제트스파는 아늑하고 로맨틱한 공간에서 단둘이 스파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달콤한 와인과 초콜릿이 함께 제공되며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것도 가능해 크리스마스를 맞는 연인들에게 더욱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스파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라는 대행사를 앞두고 특별한 이벤트를 선물하려는 커플들의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이번 커플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즐기는 로맨틱한 커플마사지와 스파 프로그램으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 ‘차스파’의 커플마사지 및 커플스파 패키지 예약은 전화상담으로만 받고 있으며 24시간 예약 상담을 받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