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엄마라 행복해요” 경단녀 취업 대안으로 떠오르는 ‘디씨클럽’ 쇼핑몰 창업
“일하는 엄마라 행복해요” 경단녀 취업 대안으로 떠오르는 ‘디씨클럽’ 쇼핑몰 창업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18 1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업에 도전하는 이들의 연령대가 다양해지고 있다. 과거 자본력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었던 중장년층에서 최근에는 대학생부터 은퇴한 시니어 창업자들까지 창업 연령대가 따로 없다.

그 중 주부들의 창업이 활발하다. 경력단절로 인해 고용시장에서 약자로 여겨졌던 주부들이 육아와 가사생활에서 경험한 부분을 발전시켜 창업으로 접목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주부들이 원하는 창업 조건은 무엇일까? 육아와 가사시간이 확보되면서 경제활동을 통한 자아실현 그리고 나아가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인터넷 쇼핑몰 창업은 육아와 창업을 병행해야 하는 주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소액창업이나 무점포 창업이 가능한 온라인 쇼핑몰은 육아와 가사를 병행할 수 있고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여성 창업 아이템이나 주부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주부들의 육아경력을 살린 유아용품 쇼핑몰부터 가사경력을 살린 생활용품 쇼핑몰, 기타 취미생활을 반영한 다양한 종목의 쇼핑몰 창업에 관심이 높다.

이 가운데 디씨클럽의 자동연동쇼핑몰이 주부들 사이에 손쉬운 쇼핑몰 솔루션으로 관심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씨클럽의 자동연동솔루션은 무재고 쇼핑몰창업을 도와주는 서비스로 셀러가 상품 재고를 두지 않고 쇼핑몰에서 주문을 받으면 공급처에서 셀러가 받은 주문을 처리하는 자동연동 유통방식을 갖고 있다. 쇼핑몰 제작부터 상품사입, 상품배송까지 원스톱 창업서비스로 지원받을 수 있어 육아와 창업을 병행해야 하는 주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디씨클럽 관계자는 “디씨클럽 쇼핑몰 창업은 쇼핑몰 운영을 위한 전문 지식이나 경력이 요구되는 것이 아닌데다 1인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간단한 관리자 교육만 받으면 주부들도 얼마든지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현재 디씨클럽에서는 주부창업자들을 위한 온라인 쇼핑몰 창업설명회와 쇼핑몰 마케팅 무료교육을 진행 중이다. 모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되며 쇼핑몰 마케팅 교육은 디씨클럽 창업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