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드림스타트 가족의 송년의 밤 개최..."아이들의 원하는 꿈을 키운다"
과천시, 드림스타트 가족의 송년의 밤 개최..."아이들의 원하는 꿈을 키운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1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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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협력기관, 후원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드림가족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드림스타트에서 추진한 사업보고를 시작으로 아동들이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이룬 성과를 공유하는 아동발표회와 악기 공연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초청공연으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공연을 선보여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특히 드림아동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자존감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줘서 기쁘다"면서 "아이들을 잘 자랄 수 있게 돌봐주신 부모님과 협력기관, 후원기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과천시가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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