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다지 기능성 항균 도어, '2018 신뢰만족도 1위 브랜드 대상' 수상
예다지 기능성 항균 도어, '2018 신뢰만족도 1위 브랜드 대상' 수상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19 10: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및 외부의 유해 세균을 차단하는 제품인 (주)예다지의 ‘기능성 향균 도어’가 ‘2018 신뢰만족도 1위 브랜드 대상’(기술혁신/기능성 항균도어 부문)을 수상했다.

예다지의 ‘기능성 향균 도어’는 항균, 탈취, 음이온, 원적외선, 항곰팡이 등 5가지 주요 기능에 세련된 디자인을 더한 신개념 기능성 도어로서, 미세먼지 등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공간과 공간을 차단해 청정하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만들어 출시 직후부터 시장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각종 친환경 위생용품에 사용되는 GT-7을 적용해 아토피는 물론 새집증후군을 유발하지 않도록 했으며,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원적외선과 산림욕 하는 듯한 효과를 연출하는 음이온을 방출해 소비자들에게 숲에서 생활하는 듯한 청정하고 건강한 일상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탁월한 원적외선과 음이온 방출은 예다지 도어의 가장 큰 경쟁력이기도 하다. 원적외선은 현대 의학에서 다양한 치료법으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세포의 노화 방지, 혈액순환 개선, 체내 노폐물 제거 등으로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예다지는 이러한 원적외선과 음이온 방출을 최초로 도어에 적용하여 혈액 정화, 자율신경조정, 유해전자파 차단, 면역력 증가 등의 산림욕을 하는 효과를 자랑한다.

실제로 해당 제품은 슈퍼박테리아로 알려진 MRSA(항생제 내성 포도상 구균)라는 치명적인 변종 황색포도상구균까지도 차단 효과를 보이며 한국원적외선 협회(KIFA)의 테스트를 거쳐 그 품질을 증명했으며, 항곰팡이 기능 면에서도 한 달 경과 후에도 각종 곰팡이가 차단된 것이 확인된 바 있다.

(주)예다지 최옥철 대표는 “이번 ‘2018 신뢰만족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기능과 디자인을 고루 갖춘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