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clover) 김두호 대표, 첨단벤처산업대상 혁신벤처기업상 수상
클로버(clover) 김두호 대표, 첨단벤처산업대상 혁신벤처기업상 수상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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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위치한 클로버(clover)는 ‘제18회 대구경북 첨단벤처산업대상 시상식’에서 혁신벤처기업상을 수상하였다. 첨단벤처산업대상은 대구경북의 첨단벤처 활성화 및 벤처문화 확산을 위해 2001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클로버(clover)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분야인 IoT기반의 솔루션과 이와 연동되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개발하고 있는 기술력이 있는 유망한 벤처기업이다.

사물인터넷인 IoT는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기술이며, 사람과 사물이 아닌 사물과 사물끼리 연동하는 기술이다.
 

클로버(clover) 김두호 대표

클로버(clover)는 1단계 기술개발을 완료하여,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해 동남아와 미국등 여러국가에 당사기술과 제품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클로버(clover) 김두호 대표는 당사기술과 제품 개발외에도 기술창업초기 기업들을 도와 주기 위하여 K-스타트업 멘토위원,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멘토위원, 연구소기업, 기술매칭 희망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거래, R&D 컨설팅등의 일도 추진중이며, 협업과 상생이라는 회사슬로건을 목표로 다양한 산업분야의 기업들과 협업도 추진중에 있다.

김두호 대표는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한국과학기술원(KAIST)등의 공공기관에서 오랜기간 근무하였으며, 근무기간동안 우수한 성과들을 도출하여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 대구테크노파크 기관장 표창 등 많은 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기술이전 중개 전문 자격증인 기술거래사, 기술사업가치평가사, 기업 인수합병과 관련된 M&A지도사 등 다수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업무 추진능력이 우수한 대표이다

수상에 대해 클로버(clover) 김두호 대표는 “클로버(clover) 회사발전을 위하여 중장기적인 연구개발 및 사업화 전략을 세우고 있으며, 단계별 기술개발을 위해서 융합 R&D 분야인 IoT+헬스케어, 의료기기 등의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2019년도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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