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웰니스팜 광양스토리' 상표 등록 완료.... '경쟁력과 농가 소득 증대 강화'
광양시, '웰니스팜 광양스토리' 상표 등록 완료.... '경쟁력과 농가 소득 증대 강화'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2.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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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농촌융복합산업 브랜드 강화를 위해 개발한 '웰니스팜 광양스토리' 상표를 등록 완료했다고 밝혔다. 

웰니스팜(Wellness Farm)의 매실 등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이용해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 등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광양매실 생산에서부터 가공 상품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판매·홍보까지 활용할 수 있는 광양의 농촌융복합산업 대표 브랜드이다. 

여기서 웰니스(Wellness)는 웰빙(Well-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이 합쳐진 말로 '건강한 삶'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뜻한다. 

시는 치유공방, 치유체험마을 등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6차산업 수익모델 사업의 일환으로 '웰니스팜 광양스토리' 상표를 개발하고 지난해 11월 출원했었다. 
 

특히 '웰니스팜 광양스토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난 8월 광양읍 서천 웰니스 팜&파티를 개최했으며 10월에는 '웰니스 광양팜 이야기'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 웰니스팜 광양스토리로 지정된 상품은 10개류 181개로 치유공방·마을, 광양시6차산업영농조합법인 등 12개소에 웰니스팜 광양스토리 지정 표찰을 제작 배부했다. 

또 농촌생활자원분야 체험장을 알리고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촌생활자원분야 체험장현황, 치유마을·공방 등 22개 체험장이 담긴 '웰니스팜 광양스토리' 농촌체험관광 홍보 책자를 제작했다. 

아울러 농산물과 가공제품 포장재, 현판, 배너, 현수막, 명함 등에 적극 활용하는 한편 다양한 형태로 디자인해 홍보 판촉용 스티커와 인쇄물 등으로 제작해 적용할 계획이다. 

이은희 생활자원팀장은 "이번에 상표로 등록한 '웰니스팜 광양스토리' 공동브랜드를 적극 활용해 치유공방·마을의 체험 프로그램, 농산물, 가공제품 홍보 및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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